작성자valeria작성시간07.08.15
교회를 다니신다면 메가톤급 성령이 뜨겁게 임하시어 어느 날 갑자기 입에서 줄줄 말이 튀어 나오고, 눈에 들어 오지 않던 문장이 쉽게 이해되고, 뭔 말인지 모르던 말이 숀~하게 귀에 들리는 기적이 생기지 않는 한 단 시간에 잉글리쉬를 때려 잡기란 어렵지요. 시험통과가 목표이니 우선 기출문제를 디립따 연구해서 점수를 확보하시구요 나머지는 호주에서 실제상황을 통해서 극복하시길... 이런 말 밖에 못해서 미안해요, 찐이네님.
작성자자연작성시간07.08.15
찐이님~ 영어에 대해서는 입이 있어도 할말이 없는데 우짜죠? 저는 단어 하나 워우고 머리들면 바루 잊어버리는 중증환자입니다. 어떻게 사냐구요? 눈치밥만 늘어갑니다. 누가 그러던데 미친척하구 깨어서 잘때 까지 한달만 테입을 들으라네요. 2주면 들리기 시작한다는데 전 안해봐서 모르겄어요~~ 딴거 물어보심 잘 알려 드릴수있는데...
작성자hanamam작성시간07.08.28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죠...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쟁취할 수 있다고들 하더군요. 저도 이제는 시험에서 해방되었지만 오랜시간 맘고생 많이 했지요. 아이들 눈치보이고 남편한테 괜시리 미안하구... 찐이님! 끝까지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