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숀。작성시간07.06.18
유한 락스 독하긴 한가봅니다. 첨 이사왔을 때 날이 꾸물거림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어딘가 했더니 세탁실이더군요. 세제가 몇년을 흘러서 아주 역한 냄새가 나곤 했습니다. 드레인에서 냄새가 나니 어떻게 손 써볼 재주도 없고...참고로 한국은 드레인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트랩장치를 이중으로 하는 데 여기는 그냥 노출이더군요...그러다 얼마전 안됨 말고하고 유한 락스 풀어서 세탁실 드레인에 부엇더니 냄새가 가시네요...정말 화끈한 세제입니다.하하.
작성자babyjoo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7.06.18
어떤 얼룩인데요..레슬리님..? 저도 애들이 먹는 거 흘려서 옷에 얼룩이 많은데..제때 바로 빠는게 그나마 제일 나은 듯하구요. 저같이 게으른 경우는 그 와이셔츠 깃 때 빼는 거 있죠..? 스프레이식..? 그거 확 뿌리고 좀 둔 후에 세탁기에 돌리니까 그나마 얼룩은 그렇게 하는게 제일 잘 빠지는 것 같아요...
작성자Jasmine작성시간07.06.19
유한락스 독하기는 하지만, 욕실 유리 닦이는데는 정말 끝내줘요. 밤에 물과 희석해서 스프레이 통에 담아서 뿌려 놓고, 다음날 아침, 샤워기로 한 번 닦아내면 정말 깨끗하고요, 세면대 물떼는요, 휴지를 돌돌 말아서 락스 뿌려서 곰팡이균 있는곳에 놓아두면 다음날 아침에 휴지에 모두 스며들어서 곰팡이 전부 없앨수 있어요. 정말 유한락스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