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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

죄에 대하여 죽으라! 2

작성자들꽃|작성시간26.06.06|조회수24 목록 댓글 0

죄에 대하여 죽으라! 2 -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라!




여러분, 여기에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와 세상이 주는 회개가
있습니다. 회개는 죄에 대하여 슬퍼하는 것입니다. 회개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물이고 우리가 할 수 없는데, 왜냐하면 우리가
먼저 그 죄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지고 인정해야지만 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거의 모든 사람은 우리의 죄에 대해서 변명을 합니다.
제가 앞에 있는 한 분과 말다툼을 했다고 가정합시다. 제 기분이 몹시
언짢아집니다. 하지만 그분과 계속 친구로 지내기 원하므로 “내가
잘못했어요. 그런데 내가 미안하기는 하지만 당신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하지
않았다면 내가 그렇게 안 했을 것입니다.”하고 말합니다.


여러분, 제가 자신의 죄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지금 제 죄에 대하여 변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우리가 회개의
선물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지금 그저 세상적인
회개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거의 모든 사람이 하는 회개이지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새로운 마음을 받는 경험으로 인도함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그 사람들은 율법주의로 흐를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한 번도 자기의 죄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으셨습니다.
오- 제 아버지는 자주 화를 내셨는데, 자녀들에게 화를 낼 때마다 항상
자녀들에게 책임을 돌리셨습니다. 어머니와 말다툼을 한 다음에도 항상
어머니에게 책임을 돌리셨습니다. 제 아버지가 이웃 사람과 다투었을 때는
항상 이웃 사람의 책임이었습니다. 절대로 아버지가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항상 아버지께서 명령했기 때문에 기억절을
많이 외웠습니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있도다.”(마18 :7)


아버지께서는 이 성경 절을 말씀하시면서 항상 당신이 잘못했을 때 다른
사람에게 책임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제 아버지는 다른 사람들이 조그마한
일을 잘못해도 그만 마음이 상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잘못
반응한 것에 대해 항상 남들에게 핑계하셨습니다.


제가 인도에서 돌아와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방문하고 저의
형제자매들을 다 방문하였습니다. 저의 형제자매들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이해하고자 열심히 연구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그때에 “뭔가 지금 내가 잘못되고 있구나! ”하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밤에 우리 형제자매들이 “자! 이제 우리 사이에 혹시
뭔가 막힌 것이나 잘못된 것이 있으면 이 시간에 서로 다 고백하기로
하자.”하고 둘러앉았습니다. 그들이 연구할 때 그들 마음 가운데
죄를 다 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들은 계속 더 깊은 회개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모두 둘러앉아서 기도하면서 죄를
고백하였습니다.


그때 제 여동생 가운데 한 명이 아버지를 쳐다보면서 말했습니다. 지금 제
여동생은 아버지와의 사이에 있었던 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의 아버지는 여동생 몇 명에게 아주 잘못 대하였습니다. 또한, 그
아들들에게도 물론 잘못 대하셨습니다.


이제 제 동생은 무언가 용서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간에
아버지도 당신의 책임과 죄에 대해서 인정을 해야 되는데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벌떡 일어나서 밖으로 뛰쳐나가셨습니다. 저는 곧바로 뒤쫓아
뛰어나갔습니다.


여러분, 저는 어릴 때에도 너무나 여러 번 아버지를 보호하기 위해서 저의
아버지가 뛰어나가면 저도 뛰어나가서 아버지를 붙잡았습니다. 언제든지
누구든지 저의 아버지에게 “그 죄의 책임은 아버지 잘못입니다.”라고
말하면 아버지는 그것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때에는 심지어 자신이
자살해 버리겠다는 위협까지 하셨습니다. 그분은 원망을 당신 스스로
받을 수 없었던 분이었습니다. 당신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셨습니다.


제가 이제 따라 나가서 목을 끌어안고
꼭 붙잡았습니다.
그리고는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제가 지금 아버지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합니까? ” 이제 서로 기분이 가라앉은 다음에, 예수님께서 제 마음
가운데 할 말을 주셨습니다.(저와 키가 비슷했기 때문에)


아버지, 우리가 집에 올 때 아버지께서 늘 신경이 곤두서 있었던
것은 우리들의 얼굴을 볼 때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서는 보실 수 없었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 아버지가 우리에게 얼마나 나쁘게
했는지를 말할까봐, 아버지는 지금 두려워하고 계신 것입니다.”
제가 계속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자녀들에게 너무 잘못하셨어요.
아버지가 전혀 잘못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저예요.” 한참
생각하시더니 제 아버지가 “마가렛, 나는 너에게도 잘못을 많이
했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그의 일생 처음으로 그는 그의 죄에 대해서 인정한
것입니다. 자!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 다음 단계를 하실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저희 아버지가 항상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있는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그의 마음 가운데 죄에 대한 슬픔을 부어 주실 수가 없으셨습니다.
영감의 글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영혼을 낮추고 자기의 죄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는 자들은, 용납을 받는 일에 있어서 첫 번째 단계도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죄에 대해서 그 누구에게도 원망치 마십시오. 여러분의
상대자가 여러분보다 열 배나 더 많이 잘못하게 하였다고 할지라도,
여러분이 잘못 반응한 그 잘못의 책임은 여러분에게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죄를 절대로 핑계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죄를 핑계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회개를 주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회개의 선물을 주시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심각하고 엄숙한 일입니다.


제 죄는 저희 아버지와 같은 그런 죄는 아니었습니다. 아마 비교하면 더
적었을지도 모릅니다. 약간 성내는 것들, 조금 인내하지 못하는 것들, 제
남편에 대해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진 것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제 마음
가운데 죄를 깨닫게 하셨을 때, 저는 저의 죄에 대해서 인정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남편에게 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제가 잘못했습니다. 당신이 우리 아이들을 취급하는
것 때문에 내가 당신에게 나쁜 감정을 품었습니다. 그렇게 할 권리가
나에게는 없는데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갔습니다. 제가 아이들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나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살지 못했다. 내가 잘못했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이제 남편도 아이들에게 갔습니다. 아이들에게 자기의 죄를 인정했습니다.
또 자신이 이기적이었다는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동안 아들을 계속
거절하고 있었다는 것도 인정하였습니다. 남편은 아들에게 잘못을 인정하기
위해서 몇 시간을 보냈습니다. 드디어 제 남편이 놓았던 장벽을 치워버렸습니다.


이제 남편이 말했습니다. “얘야, 너는 너무 어려서 잘 몰랐겠지만, 이
일은 네가 어렸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사실 나는 너를 어떻게 취급해야
할지를 알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 것을 네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네게 너무 엄격했고 너를 사랑으로 대하지 못했다.” 그때 제
아들에게 용납받는다고 느끼는 길을 열어 놓았습니다.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슥12:10)


사실 우리는 예수님을 가장 마음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의
육체를 못 박는 것이 됩니다. 우리가 정말 무엇을 했는지를 인식하기만 하면
우리는 참으로 경건한 그런 회개의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정말
마음으로부터 죄를 슬퍼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우리의 악한 행실이 자신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슬퍼한다. 그러나 이것은 회개가 아니다. 죄를 진정으로 슬퍼하는
것은 성령의 역사의 결과이다. 성령께서는 구주를 모욕하고 슬프시게 한
감사하지 아니한 마음을 드러내어 우리로 십자가 밑에서 통회하게 하신다.
모든 죄로 말미암아 예수님께서 다시 상처를 입으시는바 우리 때문에
찔림을 받으신 예수를 바라볼 때에 우리는 그리스도께 고뇌로 안겨 준
죄로 인하여 슬퍼하게 된다. 이러한 애통이 죄를 버리게 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그 다음번 단계에 있는 순서입니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잠2 8 :13)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가운데 그러한 회개와 죄에 대하여 슬퍼하는
마음을 부어 주실 때에 우리의 몫인 죄를 고백하고 버리기는 쉬운 일이
됩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께서 참된 회개를 주실 때에 우리가 하게 되는
우리의 역할입니다.


여러분, 죄를 버린다고 하는 것이 무슨 뜻일까요? 저는 이 문제에 대하여
한참 동안 씨름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세상에 있는 죄들을 제가 더 이상
원치 않아요.”하고 말하는 것은 쉽니다.


오- 어떤 사람들은 술 마시고 담배 피우는 것을 끊습니다. 클럽가고
극장가는 것을 다 끝낼 수 있습니다. 또 음식물까지 개혁할 수가 있습니다.
또 옷 입는 것도 개혁했습니다.


그런데 마음속에 있는 죄악들은 어떻습니까? 여러분, 마음 가운데 있는
원한, 분노, 질투하는 것, 성가신 것에 대해 인내하지 못하는 것들 그러한
죄악들은 어떻습니까!
여러분, 그러한 죄를 어떻게 포기합니까? 많은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될
때 그러한 죄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이
연구했습니다.


오-아버지, 제 마음 가운데 더 이상 이러한 죄악들 갖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더 이상 남들에게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
싫습니다. 제가 이것을 어떻게 포기해야 합니까? ” 그리고 그에 대한 성경
말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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