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에 대하여 죽으라! 3 -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라!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롬 6:11) “죄에 대하여 죽은 자로 여기라” 여러분, 그게 무슨 뜻입니까? 여러분이 정말 죽으면, 여러분이 죄에 대하여 무슨 권한이 있나요? 여러분에게 누가 잘못할 때에, 여러분이 정말 죽어 있는 상태라면, 아이들이 불순종할 때, 여러분이 성낼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죄에 대하여 죽은 것으로 여기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그게 무슨 뜻입니까? 죄를 지을 그 권리를 포기하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십자가에 예수님과 함께 못 박힘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 마음 가운데에 사셔야 됩니다. 여러분은 남들에게 성낼 수 있다고 하는 그 권리를 포기하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어떤 일을 하든지, 인내치 못하고 마음 가운데 원한을 품는 권리를 포기하십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드디어 제 마음속에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죄에 대하여 죽은 자로 여기고, 하나님을 향하여 산자로 여길지어다.” 여러분이 하나님에 대해서 살았으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여러분 마음 가운데 행하실 권리를 가지시는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원수를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일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그러나 먼저 주기를 기꺼이 원해야 합니다. 우리는 매 순간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저를 주관하도록 원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다 가지고 나와서 그의 발 앞에 다 내려놓고 “오- 주님 내가 이것을 더 이상 원치 않습니다. 저는 이것을 이제 완전히 다 내 보내기를 원합니다.”라고 하면 주님께서 그 다음 단계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우리 죄를 모두 용서하실 뿐더러 모든 불의함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씻어 주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역할을 하면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실 수가 있으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믿음으로 그에게 나오는 가장 극심한 죄인까지도 구원하실 수가 있으시다. 하나님께서는 만약 그들이 하나님께 그렇게 하도록 허용하기만 한다면 그들의 모든 더러움으로부터 그들을 정결케 하실 수가 있다. 그러나 그들이 그의 죄에 매달려 있으면 그들은 구원받을 가능성이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의는 회개치 아니한 어떠한 죄도 덮어주지 않는다.”(BC7, 931) 여러분, 회개가 무엇입니까? 여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회개는 죄에 대한 슬픔을 포함하는 것이고 또한 그 죄로부터 돌아서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서 그 죄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단 하나의 죄라도 회개치 아니하고 고백하지 아니하고, 버리지 않은 상태에서 그리스도를 평화 가운데서 만날 수가 없다.” 아마 어떤 분은 “그건 참 정말 어려운 말씀입니다.”라고 하실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실제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제가 마음 가운데 남편에 대해서 좋지 않은 감정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하늘에 가서 문을 두드립니다. “예수님, 절 좀 들여보내 주세요.” 예수님께서 들여보낼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이 제 마음을 주관하고 있나요? 예수님께서 오실 때는 우리 죄를 가져가기에는 이미 너무 늦지 않습니까! 아마 제가 천국에 들어간다면 영원토록 제 마음 가운데 그 악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한 식으로 예수님께서 하늘에 데려가실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에 우리의 정신과 우리의 영을 주님께서는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잘못된 그런 정신이나 영을 가지고, 하늘 문을 두드리고 있으면, 그때 누가 저를 주관하고 있는 것입니까? 우리의 마음은 예수님의 영이든지 아니면 마귀의 영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마귀가 하늘에 들어오는 것을 허용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마음 가운데 원한을 가지고서, 마귀가 제 영을 주관하도록 한다면 저는 하늘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들어갈 수가 있겠습니까! 얼마나 단순한 이야기입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의 율법을 다 순종하고 있지 않은데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그때 여러분의 마음과 영은 어떠한 상태입니까? 여러분은 지금 배도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반역은 마치 무당과 똑같은 죄라고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왜냐하면 우리가 다른 영에게 지금 굴복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한 반역된 마음의 상태로 그대로 하늘에 갈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회개치 아니하고 고백하지 아니하고 버리지 아니한 단 하나의 죄라도 하늘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짓고 있는 동안은 우리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것을 깨닫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 가운데 죄책감을 느끼게 하십니다. 얼마나 좋으신 분입니까!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가 멸망하는 것을 느끼게 하고 죄책감을 느끼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필요를 느끼고 정결함을 받기 위해서 예수님께 나오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어떤 것이라도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있고 또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과거에 잘못한 것이 아직 죄책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면 예수님께 그것을 가지고 나오십시오. 여러분이 잘못에 대해서 배상하기로 하나님께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훔친 것이 있거나 어떤 사람에게 잘못을 행했으면 예수님께 고백만 하시지 말고 여러분이 잘못한 그 사람에게로 가서 고백하십시오.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올바로 해결하십시오. 바로 죄를 고백하고 버리는 그 과정 가운데에 그러한 것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로 이것이 하나의 큰 계단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전적으로 같이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전적으로 주님께 나올 때까지 기다리실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모든 것을 굴복하기 전까지는 주님께서 우리 마음 가운데 새 마음을 주실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33) “헌신은 전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조금이라도 남겨 둔 것을 인정치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분리된 그런 희생을 받지 않으신다. 어떤 우상도 받지 않으신다.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과 세상에 대하여 죽어야 한다.”(OHC 308) 여러분, 우리가 우리 인간 전체를 주 앞에 다 굴복하기 전까지 주님께서 우리를 정결케 씻을 수가 없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실제적으로 생각을 해 봅시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리되 단 하나의 죄만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다 씻을 수가 있습니까? 하실 수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전적으로 다 가지고 올 때까지 예수님께서 문을 두드리시면서 기다리십니다. 여러분이 단 하나의 알고 있는 죄를 아직도 붙잡고 있으시면 여러분은 예수님께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저는 아직도 사단이 조금 제 안에 있기를 원합니다. 오- 예수님, 저는 조금 매달려 있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신랑입니다. 우리는 그의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만약 어떤 남자 청년이 이제 처녀에게 청혼을 하는데 처녀가 말합니다. “나는 당신을 참으로 사랑합니다. 당신의 아내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내가 여기 있는 남자 친구를 조금 더 사귀어도 괜찮겠습니까? ”그때 이 청년이 뭐라고 말할까요? “오, 미안합니다!” 예수님도 똑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여러분을 사단과 같이 나누실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신부가 당신만을 위해서 전적으로 있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남편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간음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신부인 우리를 다른 사람과 나누기를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마귀의 방법을 사용하는 그 권한을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 시기, 질투, 투쟁, 분노, 이런 것들은 마귀에게서 오는 것이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누가 우리의 영과 정신을 주관하도록 허용하고 있나요? 누가 우리의 마음을 소유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마음 가운데 누가 살고 있나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우리가 우리 죄를 다 고백할 때에 예수님께서는 의롭고 진실한 분이기 때문에, 우리 죄를 다 용서하시고 깨끗이 씻을 것입니다. 모든 불의로부터 우리를 깨끗하게 씻으실 것입니다. 우리 이제 주님께서 그렇게 하시도록 허용하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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