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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

7장 어떻게 하면 죄를 짓지 않는 생애를 살 수 있는가? 1부

작성자들꽃|작성시간26.06.13|조회수21 목록 댓글 0

7장 어떻게 하면 죄를 짓지 않는 생애를 살 수 있는가? 1부

 

 

 

 

오늘 밤 저는 어떻게 하면 죄를 짓지 않는 생애를 살 수 있는가 하는

것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계단 가운데

여섯 번째 계단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유혹을 받을 때 예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몫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몫이 과연 무엇일까요? 다음의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믿는 영혼으로 죄에서 자유하기 위하여 풍성한 은혜가 마련되었으며

온 하늘과 하늘의 무한한 자원을 우리 마음대로 쓸 수 있게 하셨다.” (1SM 394)

 

 

또한, 필요하다면 하늘에 있는 모든 천사가 우리를 도와주기 위해서

오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넘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시기에

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면 왜 우리가 넘어집니까? 그 이유는 우리가

주님과 함께 어떻게 협력하는가 하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로마서 6장 1절-19절까지 있는 말씀을 보겠습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 것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여러분, 우리가 유혹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유혹조차

받지 않을 것이라고 그렇게 약속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은혜를 우리에게 약속해 주셨습니다. 말씀하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고후12: 9)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우리에게 다른 한 가지를 약속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견디게)

하시느니라.” (고전10:13)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이르러 오는 시험을

당신께서 허용하시기 전에 모든 시련을 재어 보시고 달아보신다.” (OHC 323)

 

여러분, 누가 지금 이런 보호를 받고, 누가 자기의 역량 이상의 시험을

받지 않는다고 하셨습니까? 네, ‘믿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교회

안에 있는 세 그룹의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차고, 미지근하고, 뜨거운

사람들을 봅니다. 이중에 어떤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입니까? 뜨거운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마음 가운데 거하시는데 바로 그분이

영광의 소망이 아닙니까!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가지고 계신 분이십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능력이

예수님의 명령 하에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믿는 자들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은 절대로 허락되지 않을 것입니다.

자! 주님께서 또 무엇을 더하실까요? 한 가지 더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네, 피할 길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피할 길이 무엇입니까?

 

제가 제일 처음 예수님께 왔을 때에 이 피할 길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제가 주님 앞에 굴복했을 때에, 오- 예수님께서 저로 하여금 넘어지지 않게

지켜 주실 수 있는 것을 제가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 피할 비결에 대한 것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제가 마음을 완전히 굴복한 바로 다음날 저녁에, 제게 어떤 일이

생겼습니다. 제 남편이 저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은 어떤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의 남편 입장에서 그것은 죄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기분이 아주 나빴습니다. 제가 또 넘어져서 죄를

지었습니다.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때에는 제가 남편을

원망하기보다는 즉시로 “주님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다음에 저는 침실로 갔습니다. 그리고 주님 앞에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저를 다시 씻어 주십시오.”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자, 그리고 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이시여 제가 넘어지지 않을

길을 좀 가르쳐 주십시오. 저는 넘어지기를 원치 않습니다. 또한, 주님께서

이것을 보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바로 그 다음 날이었습니다. 저녁 시간이 될 때까지 모든 것이 다

순조롭고 좋았습니다. 제가 감당치 못할 그런 시험을 받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가 굴복을 하자마자 감당치

못할 시험을 어떻게 받겠는가? ”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할 때

한 번에 한 발자국씩 걷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 때, 한꺼번에 하루를 사는 것이 아니라 한순간

한순간씩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혹과 시험을 받는 것도 한꺼번에

받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하나씩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께서 시험과

유혹을 받을 때마다 피할 길을 취하시면 여러분께서는 넘어지실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어제 100가지 종류의 나쁜 습관이 있었다고 할지라도 예수님께

와서 죄를 지을 권한을 다 드리고 그 다음에 예수님과 함께 걸으십시오.

자! 제가 “주님이시여! 이제 내가 주님과 함께 걷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저를 넘어지지 않게 보호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좀

보여 주십시오.” 바로 그날 밤에 그 전날 밤에 이야기한 똑같은 그런 식의

말을 남편이 저에게 또 했습니다. 그 즉시 저는 또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즉시로 성령께서 제 마음 가운데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남편에게 나쁜 감정 갖는 그것을 포기하고 더 이상 그렇게 하지 않기로 할

그 권리를 나에게 줬지! ”제가 말했습니다. “주님 맞습니다.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그렇게 약속했습니다.” 그러자 그 즉시로

하나님께서 저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주셨고, 그때 제 남편에게 더 이상

나쁜 감정을 가질 필요가 없었습니다. 제가 유혹을 받아 시험을 받을 때

피할 길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감정을 주관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하실 수가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가

있으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러분이 그 피할 길을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말씀으로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상기시킬 그때 성령께

복종하십시오. 제가 그것을 주의 말씀 속에서 발견하였습니다.

 

“너희는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사30:21)

 

유혹이 올 때에 여러분은 충동을 느낍니다. 그리고 유혹에 몸을

돌립니다. 그때 성령께서 우리 마음 가운데 경각심을 즉시로 주시기로 약속

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우리 마음 가운데 경각심을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여러분이 어떻게 하셔야 합니까?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4 :7, 8 )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까이 오실 때 마귀에게 어떤 일이

생깁니까? 그가 두려워 떨면서 도망갈 것입니다. 그때 시험과 유혹이 그

힘을 상실할 것입니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감정을 주관하실 수 있는 권리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복종치 아니할 때 주님께서 그것을 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유혹을 받으실 때에, 즉 다른 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때에 여러분이 즉시로 주 앞에 굴복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감정을 주관하실 수 있는 권한이 없으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름다운 감정을 계속 가지도록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강제하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원해야 합니다.

 

“우리는 유혹자의 세력에서 우리 자신을 구할 수 없다. 사단은 인류를

이겼다. 그러므로 우리의 힘으로 대항하려고 한다면 우리는 그의 계교의

희생물이 될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는’다. 사단은 이 능력 있는 이름 안에서

피난처를 구하는 가장 연약한 자들 앞에서 떨며 도망할 것이다.”(잠18 :10)

 

 

어떤 일이 생기든지 간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감정을 아름답게

지키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굴복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이 죄를 짓는 일로부터 여러분을 보호해 주실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제 남편과 저는 지금 이 비결을 수년 동안 시험해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주 앞에 복종하는 그때에 항상 매번 마다 승리하게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자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바로 이 피할 길을 주신대로 하지 않으면 쓰러지는

것입니다. 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을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우리를 넘어지지 않게 하실 수가 있습니다.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벧후2:9)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들은 자갈이나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로다.”(시편32: 8,9)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아주 세미한 음성을

통해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말처럼 어거해서 막

잡아당기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세심하고 조용한 음성으로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겨두실 것입니다. 그때 피할 길을 취하십시오. 여러분 자신을 주 앞에

복종하십시오. 성령께서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떠한 행동에 그런 경로를

취하도록 강요치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유로운 도덕적인 존재입니다. 유혹이 올 때에, 여러분은

선택하실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굴복하든지 아니면 마귀에게 굴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누구에게 굴복하든지, 여러분이 순종하는 그에게 바로

종이 되는 것입니다.“우리는 거룩한 영향력에 너무나 민감해지기를 원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가장 작은 세미한 음성에도 우리 영혼이 움직이게 될 것이다.”

“성령을 소멸치 말며”(살전5:19)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성령을 소멸시킵니까? 우리가 성령의 음성을

듣지 않으면 성령을 소멸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 가운데 성령께서

경고하실 때 듣지 않으면 여러분은 성령을 근심케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힘으로 마귀와 싸울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성공을 얻기 위하여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여야

한다. 인간의 노력 그 자체로는 충분하지 않다. 하나님의 능력의 도움

없이는 아무 소용이 없다.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인간이 일해야 한다.

유혹에 대한 저항은 인간이 해야 하며 그는 그의 능력을 하나님께로부터

얻어야 한다.”(AA 482)

 

여러분, 그러면 유혹을 받기 전에 그 능력을 받아야 합니까? 유혹을 받은

후에 그 능력을 받아야 합니까? 언제입니까? 유혹을 받기 전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 너 자신을 드리라. 먼저 복종하라.

그 다음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러면 마귀가 도망간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항상 전쟁에 나가기 전에 하나님께 자신들을 완전히

바치는 것을 배우게 됐으며, 그럴 때는 매번 완전한 승리를 했습니다.

한 번은 찬양대를 먼저 보냈더니 원수들이 서로 쳐 가지고 다 멸망해

버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께 먼저 굴복하기를 잊어버렸다든지, 아니면 그렇게

하는 것을 원치 않고, 원수와 싸우러 나갔을 때 그들은 항상 졌습니다. 그때

많은 어려운 결과를 낳았습니다.

우리도 꼭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힘을 가지고 마귀와 싸울

것 같으면, 마귀는 우리를 이기고 우리는 패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굴복하고, 당신의 성령께서 우리 마음 가운데 역사 하시도록

허용하기만 하면, 그때는 우리가 매번 마다 승리할 것을 예수님께서 약속

하셨습니다.

 

“너희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우리는 힘의 근원에 매일매일 가까이 나가야 한다. 원수가 홍수처럼

우리에게 몰려올 때에 하나님의 영은 그 원수를 대항해서 우리를 표준에

높게 들어 올리신다.”(OHC 125)

 

여러분, 여러분은 정말 이것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혈과 육에

대해서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이 세상 악의

주관자들과 정사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자주 그것을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들과 말다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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