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도 바울에게 물어보는 7가지 질문들-1 많은 경우에 우리는 다른 제 삼자들을 통하여 전해 듣기 때문에 그 사실들의 진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오해 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경우들이 허다하다. 성경에 있는 진리의 말씀을 이해하는 면에서는 더욱더 그러하다. 특히 신약 성경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사도 바울의 서신들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거나 잘못 해석하게 만드는 경우들이 참으로 많다. 사도 베드로도 바울의 서신들에 대한 오해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베드로후서 3:15-18. 그래서 이번 호에서는 사도 바울에게 직접 물어 보는 가상 인터뷰를 만들어 보았다. 사도 바울 자신이 직접 기록한 글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답변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려 보도록 하자. 그러면 많은 부분의 오해들이나 잘못된 이해들을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편집실에서 바울의 말씀의 요약을 곁들여서 제시해 보고자 한다. 복음을 듣지 못하고 살다가 죽은 사람들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예수님을 믿지 않고서는 구원이 없다고 했는데, 진리를 듣지 못하고 살던 자들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심판하시나요? 사도 바울의 답변 요약 성경에 기록된 바울의 답변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합리적이시며 공평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 개인 개인이 받은 빛대로 심판하십니다. 그가 진리의 빛을 받은 만큼대로, 그가 가지고 있는 빛의 양에 따라서, 그것을 토대로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복음을 전혀 듣지 못한 자라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의 양심을 따라 심판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이 아니더라도 천연계를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능력과 살아계심을 전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진리를 추구하며 하나님을 찾는 기본적인 양심의 소리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의 동기와 자기의 소원대로 살아가는 것이요, 자기 마음 속에 있는 것들을 행동으로 노출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진리를 듣지 못한 자들에게는 양심의 소리가 율법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십자가를 아는 자들도 어차피 자기의 생애와 삶의 행한바 대로 심판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생애의 삶과 행동 자체가 자기가 믿는 진리와 도리를 진실되게 믿으며 살고 있는 지를 보여 주는 잣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에 그들이 행한 대로 값아 주시겠다고 계속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둔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 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로마서 1:18-25.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로마서 2:6-16. 5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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