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실물 교훈

온 생애가 찬송의 생애가 되기를

작성자들꽃|작성시간26.06.05|조회수15 목록 댓글 0


온 생애가 찬송의 생애가 되기를




주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의 선하심에 대하여 말하고 당신의 권능에 대하여 이야기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의 찬송과 감사의 표현으로 영광을 받으신다. 그분은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시 50:23)라고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희가 광야를 지나 여행할 때에 거룩한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순례자들은 여호와의 계명과 허락들에 곡을 붙여서 저희의 온 여정(旅程)을 통하여 불렀던 것이다. 그리고 저희가 가나안에 들어가서 거룩한 예식을 위하여 모였을 때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사를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그분의 이름에 넘치는 감사를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의 온 생애가 찬송의 생애가 되기를 원하신다. 그렇게 함으로 그의 도를 “땅위에 알”(시 67:2)려지게 하고 그의 “구원을 만방 중에서 알리”려 하신다.



오늘날에도 그래야 한다. 이 세상 사람들은 거짓 신을 숭배하고 있다. 그들에게 우상에 대한 비난을 들려줌으로써가 아니라 그 우상보다 더 좋은 것을 바라보게 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거짓된 우상숭배에서 돌아서게 해야 한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알려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사 43:12).
주께서는 우리가 구원의 큰 경륜의 가치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우리의 고상한 특권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순종하는 생애를 살게 되기를 바라신다. 그분은 우리가 매일매일 기쁨에 넘친 새로운 생애로 당신을 섬기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의 이름이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고 우리를 돌보시는 그분에게 우리의 모든 염려를 맡겼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속에서 복받쳐 오르는 감사의 표정을 보고자 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주님의 유업이 되고 그리스도의 의가 성도들의 흰 두루마기가 되기 때문에 기뻐할 뿐 아니라 우리의 주님께서 속히 오신다는 복된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기뻐하라고 명하신다.


진정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기도 못지않게 우리가 해야 할 의무 중에 하나이다. 우리는 이 세상과 하늘에 있는 모든 천사들에게 타락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기이한 사랑을 감사히 여기는 동시에 그분의 다함이 없는 충만하심에서 더욱 큰 축복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가 겪은 경험 중에서 귀중한 사건들에 대해,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이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 성령을 부어 주신 특별한 일이 있은 후에 우리가 주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위하여 베푸신 인자와 기이하신 역사에 대하여 되풀이해서 이야기함으로써 주님 안에서 갖는 우리의 기쁨과 그분을 섬기는 일에 나타나는 우리의 유용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런 경험들이 사단의 세력을 물리치게 해줄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원망과 불평을 쫓아내고 시험하는 자를 패퇴시킬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 땅에 사는 자들이 하늘 집에 적합한 품성을 갖도록 연마될 것이다.
이와 같은 간증이 다른 사람에게 큰 감화를 끼칠 것이다.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일에 이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