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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교훈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속의 비밀을 저울질한다

작성자들꽃|작성시간26.06.12|조회수18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속의 비밀을 저울질한다
 
 
그리스도의 의는 품고 있는 단 하나의 죄도 가려 주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범할 수 있다. 사람이 겉으로 나타나는 범법 행위만 하지 않으면 세상 사람들은 그를 매우 고결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속의 비밀을 저울질한다. 모든 행동은 그 행동을 조장한 동기에 의하여 판단된다. 하나님의 율법의 원칙에 부합되는 것만 심판 날에 능히 설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는 이 사랑을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심으로써 나타내셨다. “하나님이”…“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요 3:16) 하셨을 때에 그분은 값으로 사신 당신의 소유물 곧 당신의 백성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다 주셨다. 그분은 온 하늘을 주셨는데 우리는 거기로부터 힘과 능력을 얻어 우리의 대적 마귀에게 정복당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그분으로 하여금 죄를 묵인하게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단의 죄를 묵인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아담과 가인의 죄를 묵인하지 않으셨고 또한 어떤 다른 사람들의 죄도 묵인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 죄를 못 본 체하시거나 우리의 품성 가운데 어떤 결점을 묵과하시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그것들을 극복하기를 바라신다.
값없이 주시는 그리스도의 의를 거절하는 자들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할 품성의 특성을 거절하는 것이다 그들은 혼인 잔치에 참석할 자격을 줄 수 있는 유일한 특성을 거절하고 있다.
비유 중에서 임금이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고 물었을 때에 그 사람은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큰 심판 날에도 이와 같이 될 것이다. 지금은 사람들이 그들의 품성의 결점을 핑계할 수 있으나 하나님의 심판 날에는 아무런 핑계도 할 수 없을 것이다.


현시대에 소위 기독교라고 주장하는 교회들에게 가장 고상한 특권이 위탁되어 있다. 주님께서는 끊임없이 더욱 큰 빛을 그들에게 주심으로써 당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셨다. 우리가 누리는 특권은 옛날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졌던 특권보다 훨씬 더 크다. 우리는 옛날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셨던 큰 빛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시는 큰 구원에 대한 더욱 많은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유대인에게 표상과 상징이었던 것이 오늘날 우리에게는 실체로 주어졌다. 저희는 구약의 역사만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구약은 물론 신약도 가지고 있다. 우리에게는 초림하신 구주뿐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가 다시 살아나시고 요셉의 빌린 무덤에서 나오셔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선언하신 구주에 대한 실증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가진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랑에 대한 지식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운데 나타나 있음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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