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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의사 유머,부활절 예화 : 스탠버그의 부활의 주님 - 그림 예화

작성자다정다감|작성시간10.03.31|조회수1,942 목록 댓글 0

 

 

어느 곳에 게으른 의사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웃부인이 위급하다는 연락을 받고, 왕진가방을 들고 뛰어갔습니다.

 

환자의 방에 들어간 의사는 조금후 급히

나와 환자의 남편에게 송곳을 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남편이 송곳을 주었읍니다.

조금후에 뺀찌를 당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뺀지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또 의사는 다시 나와 큰 목소리로 "끌과 망치를"하고 소리칩니다.

점점 더 심해져가는 아내의 신음을 듣다 못한 남편은 의사에게

"도대체 무슨 병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

*

*

그러자 의사는 "아직 나도 모르겠소.

왕진가방이 열려야 알겠는데 가방이 열리지 않으니 알 수가 없소"라고 하더랍니다 

 

한푼 보태줍쎠!!! 성실하게 살겠슴다!!! 감사합니다!!

첨부이미지

 

스탠버그의 부활의 주님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뛰어난 명작이라고 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그것은 '스탠버그의 십자가'라고 하는 유명한 그림입니다.

이 그림도 그림지만 중요한 것은 이 그림 그려지는 과정에 있었던 이야기가

일화로 전해지고 있서서 그 이야기가 우리게 깊은 생각하게 해줍니다.

 

스탠버그라고 하는 유명 화가가 성 베드로 성당 위고 신부의 요청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에 대한 그림을 그리게 되엇습니다. 그는 성당의 부탁을 받고 조심스럽 그림을 그려 갑니다. 그런데 얼마동안 그리다가 중단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그림이 너무 싸게 흥정되었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면서 불만 많았습니다.

그림을 다시 흥정할 생각으로 그림 그리기를 중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그는 다른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모델 여인을 놓고 세속적인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느날 그림을 그리다가 잠깐 깊이 생각에 잠기게 될 때, 이 모델 여인이,

초안만 만들어놓고 완성하지 않은 그림 보면서 "저 그림은 무엇이에요?"라고 물었습니다.

 

이때 스탠버그라는 화가가 "예수님에 관한 그림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가 중단하고 있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인이 "무슨 사연입니까?" 교회에 대하여 성경에 대하여 전혀 모르는 여인이 질문했습니다. 좀 귀찮지만 설명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통속적인 성경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오셨고, 많은 병자를 고치고, 착한 일 많이 하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되었다.

이 이야기를 설명하는데 이 여인이 그 십자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동안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슬퍼합니다. 너무너무 슬퍼하니까 화가인 그는 우는 여인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울지 마세요.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이렇게 비참하게 돌아가셨다가 다시 부활하셨으니까 울지 마세요."

 

그랬더니 눈을 번뜩 뜨면서 "정말로 부활 하셨습니까?"

이 여인의 얼굴이 다시 환하게 밝아지는 것이었습니다.

이걸 보는 순간 스탠버그 화가는 마음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지금 만백성을 위해 죽으시고 그리고 부활하셨다고 말했는데

이 말을 듣고 저 사람은 저렇게 생명력을 얻는데 내가 정말 예수의 부활을 믿고 있느냐?

정말 내가 부활했다고 말했던 것인가?" 하며 자기 자신을 깊이 물어 보았던 것입니다.

 

그는 거기에서 다시 부활 신앙을 회복시키시면서

"내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리신 그림을 그리면서 돈 적게 준다고 흥정을 하고 있다니? 아....." 하면서 자기 마음에 가책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부활신앙을 회복하고 부활시켜서 그림을 마침내 완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스탠버그의' 그림은 많은 사람에게 감명을 주고 영감을 주는 그림으로

기독교 역사에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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