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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주일[안식일] 유머, 주일 성수의 축복

작성자다정다감|작성시간11.02.01|조회수596 목록 댓글 0

 

 

유대인의 율법에는 안식일에 담배를 피우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막 결혼한 사위가 방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그때 경건한 장인이 들어와 사위를 꾸짖었습니다.

 

장인: "아니,자네 왜 안식일에 담배를 피우나?" 

사위: "아이고 장인 어른 잊었습니다."

 

장인: "그런 중요한 법을 잊으면 되나?"

 

사위: "아니요 아버님, 문 잠그는 것을 잊었습니다."

 

자기야 사랑해!~ 너 없이는 몬 살것 같아

 

 

 


 


[이건산업 고문 권주혁 장로]

 


초등학교 시절, 우연찮게 전쟁 관련 만화책을 읽으면서
전쟁사에 관심을 갖고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기를 꿈꿔왔던 권주혁 장로.
하지만 대학 진학을 앞두고 육군사관학교에 지원했지만
주일에 실시된 육사 입학 시험을 포기했고, 서울대학교를 입학하여 졸업하고,
1977년 이건산업에 입사한 뒤에 어느날 회사에서 해외 출장을 가라고 하는데 간다고 하고

날짜를 보니 주일날에 가라고해서 '나는 주일날은 출장을 못간다'고 했다.

 

'나는 육사를 갈려고 했던 사람인데 주일날 시험을 보길래 시험을 안보고 서울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왔는데 회사에서 양해를 해달라'고 했다.   

회사가 하도 어이가 없었지만 진실한 신앙으로 회사일을 성실하게 하는 

사원을 사원을 내보내기도 아쉬웠다.

그래서 함께가는 사원들의 날짜를 다른 날로 바꿔 출장을 가게 했다.  

 

그후에 30년간 태평양에 있는 솔로몬 군도 나라에 지사장으로 가서 근무를 하게 됐다.

가족들과 떨어져 솔로몬 군도에서 생활하는 동안,
어느날 말라리아에 걸려 너무나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미개한 나라이기 때문에 치료 받을 병원도 없어 집에서 고통만 당하고 있다가 내가

이러다가는 죽는것 아닌가 해서 내가 이대로 아파서 죽느니 차라리 주일날 교회를 가자,

교회를 가다가 죽던가 아니면 예배를 드리다가 죽을 각오을 하고 주일날 낮예배를 나가고 또 저녁 예배를 나가고 그리고 수요 예배까지 나가는 가운데 말라리아 병이 고쳐졌다.

 

목사님이 설교중에  권주혁 성도는 말라리아 걸려서도 낮예배, 밤예배, 수요일까지 나오는데 건강한 분들이 안나오냐 하므로 많은 사람들이 열심을 내어 모이기에 힘을 쓰게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리 파도에 카누가 뒤집히거나, 상어를 만나는 등 목숨을 잃을 뻔 한 경우도 많았지만
항상 성경을 가지고 다니며 기도하며 위기를 이겨냈다.
30여 년간 숱한 고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으로 신앙을 지켜 온 권주혁 장로를 만나본다.

권주혁 장로의 간증은 2010년 7월 14일 밤 10시,
CBS 7월 15일 새벽 4시, 오전 9시 5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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