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덥고 갈곳도 마땅찮아 장성호
수변길을 잠간 찾아 봅니다
방사선후 2달정도 된듯한데 일을 한후에 피곤감이 전보다 많은듯 합니다 올라가는 길이 다리가 팍팍
합니다
이제 조금후면 수국 그리고는 능소화
배롱나무꽃이 이어지겠지요
오전에 예초기 작업을하다 마나님 블루베리 작은 나무를 풀에가려 쌀뚝 잘라 일은 일대로하고 벌서고 있네요
작년7월 화엄사 능소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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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덥고 갈곳도 마땅찮아 장성호
수변길을 잠간 찾아 봅니다
방사선후 2달정도 된듯한데 일을 한후에 피곤감이 전보다 많은듯 합니다 올라가는 길이 다리가 팍팍
합니다
이제 조금후면 수국 그리고는 능소화
배롱나무꽃이 이어지겠지요
오전에 예초기 작업을하다 마나님 블루베리 작은 나무를 풀에가려 쌀뚝 잘라 일은 일대로하고 벌서고 있네요
작년7월 화엄사 능소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