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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좋은글 음악편지> 돈데보이(donde boy)

작성자전문의박상태|작성시간13.07.04|조회수13 목록 댓글 0

 

안녕 하세요.

짱짱한 짱구 입니다.

아침부터 흐리고..습하고..

어둡더니 이제 강남은 비가 내립니다.

오늘은 밤새 비가 많이 내릴 듯 합니다.

이런 날에 참 잘 어울릴 것 같은 조금은

슬픈 음성 이지만

언제든 들을때 마다 가슴이 먹먹 해지는

그런 노래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좋은글도 남겨 봅니다.

울님들 늘 내몸을 먼저 사랑하시고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죽기전 가장 많이 하는 후회 TOP 5 


1. 난 내 자신에게 정직하지 못했고 따라서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대신

내 주위사람들이 원하는(그들에게 보이기위한) 삶을 살았다. 
 
2. 그렇게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었다

(젊을때 그토록 열심히 일하신 우리아버지 조차 내게 하신말이다)

 - 대신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보냈어야 했다.

어느날 돌아보니 애들을 이미 다 커버렸고

배우자와의 관계조차 서먹해졌다. 

3. 내 감정을 주위에 솔직하게 표현하며 살지 못했다 -

내 속을 터놓을 용기가 없어서 순간순간의 감정을

꾹꾹 누르며 살다 병이 되기까지 했다. 
  
4. 친구들과 연락하며 살았어야 했다 -

다들 죽기전 얘기하더라고 한다. "친구 XX를 한번 봤으면.." 
  
5. 행복은 결국 내 선택이였었다 -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었는데 겁이나 변화를 선택하지 못했고,

튀면 안된다고 생각해 남들과 똑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 '돈을 더 벌었어야 했는데..', '궁궐같은 집에서 한번 살았었으면.',

 '고급차 한번 못타봤네',

'애들을 더 엄하게 키웠어야 했다' 라고 말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Madrugada me ve corriendo
희미한 새벽 달려가는 그림자
Bajo el cielo que empieza color
붉은 노을 저 하늘 아래

No me salgas sol a nombrar me
태양이여, 부디 나를 비추지 말아줘
A la fuerza de "la migracion"
국경의 냉혹한 밤

Un dolor que siento en el pecho
가슴 속에 느껴지는 이 고통은
Es mi alma que llere de amor
쓰라린 사랑의 상처

Pienso en ti y tus brazos que esperan
당신의 품이 그리워
Tus besos y tu pasion
당신의 키스와 열정이

Donde voy, donde voy
어디로 어디로, 난 어디로 가야 하나
Esperanza es mi destinacion
희망을 찾아 헤매고 있어

Solo estoy, solo estoy
나 홀로, 외로이
Por el monte profugo me voy
사막을 헤치며 도망자처럼

Dias semanas y meses
하루 이틀 날이 가고 달이 가고
Pasa muy lejos de ti
점점 멀어지는 당신

Muy pronto te llega un dinero
머지않아 당신은 꼭

Yo te quiero tener junto a mi
내 곁에 와줬으면 해
El trabajo me llena las horas
일만 하며 지내는 타국의 일상

Tu risa no puedo olividar
그래도 당신의 미소를 지울 수가 없어
Vivir sin tu amor no es vida
당신 없는 삶은 무의미한 삶

Vivir de profugo es igual
도망자처럼 사는 무의미한 삶

Donde voy, donde voy
어디로 어디로, 난 어디로 가야 하나
Esperanza es mi destinacion
희망을 찾아 헤매고 있어

Solo estoy, solo estoy
나 홀로, 외로이
Por el monte profugo me voy
사막을 헤치며 도망자처럼

Donde voy, donde voy
어디로 어디로, 난 어디로 가야하나
Esperanza es mi destinacion
희망을 찾아 헤매고 있어

Solo estoy, solo estoy
나 홀로, 외로이
Por el monte profugo me voy
사막을 헤치며 도망자처럼

Por el monte profugo me voy
사막을 헤치며 도망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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