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구는 급변하는 격동의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많은 지식인들이 이토록 종잡을 수 없는 현상에 대해 진단하고 예측하는 와중에
<음모론>은 이러한 격동의 시기에서 탄생된 훌륭한 루머거리입니다.
다음 사진을 보도록 하죠.
이 사진은 부시 대통령이 막 선거에서 당선되었을 때와 대통령 재임기간 중 인터뷰했을 때 찍은 동영상을 캡쳐한 것입니다.
음모론 신봉자들은 부시가 대통령이 된 이후 초인간적인 존재, 즉 외계인 집단에 의해 암살당하고 다른 외계인이 그로 둔갑하여 대통령 행세를 했을 거라고 주장합니다. 그 외계인 집단은 이른바 <렙틸리안>이라고 불리우는데요.
잘 보시면 부시 눈까리가 마치 파충류의 그것처럼 일자로 세워져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렙틸리안들은 부시 외에도 각국의 정상들이나 유명한 아나운서, 기타 등등의 요직에 있는 유명인들로 둔갑해 있다고 합니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지만...
그런데 짱에도 이러한 렙틸리안 의혹을 받는 파이터가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오른쪽에 문선우의 동공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일자로 곧게 서 있죠? 바로 <렙틸리안>인 것입니다.
외계인들... 정말 무섭군요. 현실에서도 모자라서 만화에까지 침투하여 사람으로 둔갑하고 다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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