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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안내

** 제197차 무의도(舞衣島)_호룡곡산(虎龍谷山, 243m_인천 중구) 섬산행 공지 **

작성자望遠鏡_조영승|작성시간26.06.15|조회수185 목록 댓글 4

1. 날짜 : 7 월 4 일 토요일 07 시 상록수역 출발
(7 월 첫째주 토요일 )

2. 이동거리 & 진행시간
: 상록수역 ~ 대무의항 : 60km, 1시간 30분 (20분 휴게소) ,
~ 하나개 해수욕장 (B코스 출발지) _ 15분 추가 이동.
: 7시 출발 ~ 8:30분 산행시작 ~13:30시 산행완료 ~ 15시 뒷풀이 완료 ~ 16:30분 안산도착 예상

3. A 산행 코스 (무의도 종주코스): 11km, 5시간 (상승 고도 240m)
: 대무의항 → 서어나무 군락지 → 국사봉 → 호룡곡산 → 광명항 –> 소무의 인도교 (414m 왕복) -> 광명항 주차장

B 산행 코스 (하나개해수욕장-호룡곡산): 7km,
: 하나개해수욕장 → 호룡곡산 → 광명항 –> 소무의인도교 (414m) -> 광명항 주차장

: 하나개해수욕장 주차장 하차 후 모래사장에서 왼쪽 산 아래 해상 데크길 '환상의 길' 과 그 끝 지점에 있는 해안 바닷가로 경치를 구경하시고, 호룡곡산으로 오르시기 바랍니다.

4. 준비 및 주의 사항
1) 충분한 식수, 모자, 선크림, 벌레 기피제, 얇은 긴팔옷, 간식 등등

5. 산행지 소개
무의도(舞衣島)는 인천 중구에 속하며 영종도 옆에 위치하며, 배를 타지않고 육로로 진입가능한 당일치기 섬여행지입니다.
근처에 대한민국 첫번째 천만관객 영화의 배경인 ‘실미도_實尾島‘가 있습니다.
호룡곡산은 무의도 남쪽에 위치한 높이는 약 263.4m다.한자어는 虎龍谷山이다. 뜻은 옛날에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국사봉과 통틀어, 서해의 알프스라 칭할만큼 고래바위, 마당바위 등의 괴암절벽의 비경과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아주 오래전 나라의 큰일이 있을 때마다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냈다는 전설이 있다.
하나개 해수욕장은 무의도에서 가장 큰 갯벌이라는 뜻의 하나개 해수욕장에는 1km 길이의 해변에 밀가루처럼 입자가 고운 모래가 깔려있는 해수욕장이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해수욕장 왼편에 해상관광탐방로 ('환상의 길')이 있으며,
나무 데크를 따라 해안의 해식작용으로 만들어진 기암괴석이 볼만합니다.

육지가 된 섬, 무의도(舞衣島) : 시민언론 인천in 기사..
https://www.incheon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513

6. 공지사항
1) 본 산악회는 비영리 동호회로써 책임의 주체가 없으며, 산행중 안전사고 발생시 각자 개인이 책임질 일임으로 민,형사상 책임이 누구에게도 없음을 알려드리며, 산행 신청시 위 내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고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2) 산행비 이월은 산행일 5일전 (산행주 월요일)까지 이며, 예약 다음달 산행 1회에 한합니다.
그외는 찬조로 간주하며 산악회 경비로 쓰입니다.


하나개해수욕장의 환상의 길 끝나서 있는
해변에서 돌탑에 소망의 돌을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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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케이제이(김기중) | 작성시간 26.06.15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는 b-코스
    하나해수욕장 / 환상의 길(데크길)을 걷고 호룡곡산 산행, 무의도둘레길을 돌아보는 쉼이 있는
    트레킹/산행을 여유있게 하고 싶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불라방(성병선) | 작성시간 26.06.16 수고 하셨습니다.

    예전엔 배타고 들어가던 섬! 지금은 다리가 놓여 쉽게 갈수있는 섬!

    적당한 높이,양쪽으로 보이는 바다~ 섬산행의 좋은점 같아요~

    최근 볼거리~하나개 해수욕장 바다 데크길(8~900M) 소무의도 둘레길 3KM.

    여유롭게 즐기는 산행! 트레킹을 즐겨 보자구요~

    소무의도 해변가에 "정명구의 땅" 표지 판이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확인 !
  • 답댓글 작성자望遠鏡_조영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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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성복(카페지기) | 작성시간 26.06.17 산행코스 누가 만들었나요? 기가막히게 만들었네요. 이번달도 멀리서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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