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필에
한판추가요
오늘도
날로 먹고
가요
오리구이 한판
결국
인생은
고기서 고기다
여름 담아왔어요
더위먹고
맛이 가버린
크레이지와
미친
그 중간쯤 어디
조망이
시원시원해요
바랑산
여름감성이
묻어나는
느낌입니다
올 여름
보내기가
쉽지않겠구나
느낌이 팍
듭니다
월성봉에서
쎄리봉 가는 길
흔들바위도 있고
대둔산 능선이
눈앞에
대둔산 바라보며
하산길입니다
계단이
잘되어있습니다
선녀폭포
수락폭포
하산하면서
주차장에서
만난
단풍나무
여름반 가을반
반반느낌나나요ㅋ
오리고기
야무지게 챙겨
먹었다고
더위먹고 죽으나
고기먹고 죽으나
먹고 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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