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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산행 사진방

논산 바랑산 월성봉

작성자새 신발|작성시간26.06.14|조회수118 목록 댓글 4

리필에
한판추가요
오늘도
날로 먹고
가요

오리구이 한판
결국
인생은
고기서 고기다

여름 담아왔어요

더위먹고
맛이 가버린
크레이지와
미친
그 중간쯤 어디

조망이
시원시원해요

바랑산

여름감성이
묻어나는
느낌입니다

올 여름
보내기가
쉽지않겠구나
느낌이 팍
듭니다

월성봉에서

쎄리봉 가는 길
흔들바위도 있고

대둔산 능선이
눈앞에

대둔산 바라보며

하산길입니다
계단이
잘되어있습니다

선녀폭포
수락폭포

하산하면서

주차장에서
만난
단풍나무
여름반 가을반
반반느낌나나요ㅋ

오리고기
야무지게 챙겨
먹었다고
더위먹고 죽으나
고기먹고 죽으나
먹고 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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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후라이 | 작성시간 26.06.14 그려, 고기서 고기닷컴!!!
  • 답댓글 작성자새 신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행복도 고기서 고기다ㅋㅋ
    감사합니다
  • 작성자山 길 | 작성시간 26.06.14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 신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누구에게나 힘든 여름입니다 수고 마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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