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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al movement

바이크 각부의 명칭

작성자Hammer|작성시간09.02.11|조회수2,728 목록 댓글 0
..

 

* 속도계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설명하겠다.

1) 속도계 : 속도를 표시하는 계기판으로서 스피드메터라 불리우며

일부 알차류등은 속도계가 디지털로 되어 있거나 없는 경우도 있다

2) 적산거리계 : 오토미터라고도 하며 차고생산을 기준그대로

라이더가 바이크를 신차로 구입하고 여태까지 애마와

보낸 거리이며 이 거리가 많을 수록 주행을 많이 한 것이

라고 보면 된다. 또한 이 적산거리계는 자동차관리법에

의거해서 개조할수 없다. 설령 알고 있다 하더라도

가르켜주지 않는 것이 원칙..

3) 구간거리계 : 트립미터 레이서의 트랩에서

유래가 된 말인데 말 그대로 기록을 의미하며

이륜차사용자 나름대로 리셋시킬 수 있다.

4) 구간거리계 노브 : 구간거리계를 리셋할 때 쓸 수 있다.

 단위는 9999로 되어 있으며 9999가 넘으면

자동으로 0000이 된다.

5) 헤드라이트 하이로우빔스위치 : 헤드라이트는 자동차의 전조등과

같다고 보면 되며 등을 자동차는 1단에다 놓으면 미등 2단에다 놓으면 전조등

으로 하는 방식과는 달리 이륜차는 바로 키자마자 전조등이 된다.

언제나 라이트온이라는 문구는 사고예방의 안전을 위해

새로운 이륜차 차종에는 부착을 의무화하고 있다.

국산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것은 대림자동차의 포르테이다.

하이빔은 상향 로우빔은 하향인데 이륜차의 등은 상향과 로우가 따로

논다. 보통은 이륜차의 등을 하향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에석치 못하여 고장이 나는 경우 상향등만 켜지기도 한다.

이럴 경우에는 어느 등이 꺼졌는지를 판별하여 가려내면 되겠다

(대게는 로우등이 많이 나간다)

6) 윙커스위치 : 우리가 흔히 방향지시등이라고 부르는 이것이다.

정식명칭은 방향지시등 윙커라고 부른다.

좌측깜빡이 우측깜빡이를 넣을때 사용한다.

주행할때 방향지시등을 넣고 빼서누르는것이 번거로울 경우

비상점멸등을 따로 부착해서(전선을 연결해서 달음..)

하기도 하는데 비상점멸등은 있는 이륜차종도 있고

없는 이륜차종도 있다.

7) 혼버튼 : 말그대로 경음기 버튼이다.

크락션을 바꿀경우 멜로디소리나 약간

시끄러운 소리가 나기도 하는데 뭐니뭐니해도

순정상태의 음이 제일 좋다는 것을 알아두자.

8) 메인스위치 : 시동의 스타트단자가 모여있는 곳이다.

일명 시동키라고도 하며 시동을 걸때 여기에다 키를 꼽고

on쪽으로 돌리고 최종적으로 점화장치의 점화플러그의 스파크를

튀게 하는 셀버튼을 눌러서 일반적으로 시동을 걸게 하는 장치인데

요즈음 차량에는 보안키(자기기가 아니면 맞지 않는 또는 복제키는

아예 들어가지두 않는다는)시스템을 배기량이 큰 차량에

많이 적용하고 있다.

9) 스타트버튼 : 셀 모터 또는 셀버튼이라고도 하는데

자동차는 키를 돌려서 다시 온으로 놔야 되는 상태에

이륜차는 셀버튼 1초만 눌러도 시동이 바로 걸린다.

조그마한 스쿠터에는 셀모터가 안걸릴것을

우려해서 킥스타터로도 걸수 있게끔 편의장치를 제공한다.

10) 헤드라이트 스위치 : 말그대로 전조등을 키는 방식인데

1단과 2단이 켜지는데 이렇게 하는 이륜차종도 있고

처음부터 바로 전조등이 켜지는 이륜차종도 있다.

11) 위험범위 : 레드존이라고도 하며 전 이륜차종에 다 달려있다.

이륜차도 엔진의 회전수에 의해서 회전을 하는데

엔진의 한계에 가지 말라고 레드존을 둔 것이리라.

그런데 속력만 믿어버리고

너무 헉헉거리게 달려버린다면 엔진이 미칠것이다..

그런 현상이 계속되어 버린다면 찐빠가 났다는것은당연치사..

특히 이륜차수리중에서도 가장 수리비가 무섭다는 쪽이 엔진보링이자

이륜인들도 가장 최악의 듣기 싫어하는 말일 것이다.

엔진은 수리하는 사람조차도 1분1초 시간을 다투고 잘못 다투면..

바로 이륜차가 폐차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사람의 심장에 관한 전반적인 수술과 비유하면 될 것이다)

레드존까지는 땡기지 말자.

엔진무리 = 사람의 과부하   ..가 들어가는 것이나 마찬가지기에..

12) 타코미터 : 일명 RPM게이지인데.. Resistation(?)

Per Minutes 의 약자인데 시동을 걸면 기본적으로 RPM이 셋팅이

되어 있을것이다. 이 알피엠이 너무 낮으면 시동을 걸어도

바로 꺼먹고 너무 높으면 고속에서 차가 잘 안나갈수가 있다.

알피엠게이지에도 레드존이 있는데 이륜차에도 나가는 힘과

스타팅이 있는데 위의 속도게이지는 스타팅 즉

치고 나가는 속력이고 알피엠은 엑셀을 웅웅거릴때 나는 엔진수이다.

13) 기어포지션 인디케이터 : 이 게이지는 있는 차량도 있고

없는 차량도 있으나 대부분의 차량은 없고 대신에 가장

중요한 중립램프등은 있다.. 그것이 있어야

신호대기에서도 편하게 손목을 풀수 있지 않은가;;;

이런 아날로그식은 타코가 부서지면 바늘이 아예 올라가지

않는다. 이럴땐 타코를 갈아야 한다.(일명 뜨게망)

14) 뉴트럴표시등 : 기어의 중립표시인데 스쿠터를

제외한 어느 이륜차종이든 1단과 2단사이에 중립이 있다.

근데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중립은 살짝걸어야 한다.

기어를 거는 소리는 보통 단수일때는 찰칵찰칵하고

사진찍는 소리랑 비슷하게 나겠지만 중립은 거의

소리가 나지 않게 걸면 잘 건 것이다.

또한 중립이 잘 들어가지 않으면 싱크로나이즈의

마모가 있을 수가 있다. 예전 국산바이크들이

중립이 잘 안걸려졌다. 요즘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다.

표시창에 뜨는 색깔은 녹색으로 켜진다.

15) 연료게이지 : 라이더들도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Empty와 Fuel의 약자라는 사실은 다 알 것이다.

혹시 스카이폰가지고 계신 분들은 안다..

휴대폰전원배터리 떨어지면 ~띠잉띠잉 "밥주세요~!"라는것..^^; 

울 애마 배고프믄 밥좀 주자..

알차오버리터급들은 20리터가 넘는다..

내꺼같은경우 16리터 티맥스는 약간 작구..

메세지50의 경우 2천원이나 3천원이면 기름벌써 다 채우고...쩝

16) 윙커표시등 : 좌측 또는 우측 또는 비상점멸등이

켜졌을때 켜지는데 비상점멸등이 켜지는건

양쪽이 깜빡거리면서

켜진다는 것은 잘 아실테고 표시창에서는

녹색으로 켜진다.

17) 스크린 : 스크린은 이륜차종마다 다르며 있는 차들도

있고 없는 차들도 있다. 주로 스쿠터용이나 투어러용 이륜차량이

스쿠터형태가 넓으며 알차는 좁으며 네이키드형태는 중간 또는

없는 형태가 많다. 1차적으로 바람이 날라올때 헬멧스크린이

안면을 보호해준다면 2차적으로는 먼지등이 더 날라오지 않게

약간의 방패막이식으로 되는 것이 실드이다.

실드를 때면 보통 라이더와 바람의 저항에 의해서

150이상은 나가기 힘들 것이다.

18) 헤드라이트 상향표시등 : 헤드라이트상향 또는

전조등스위치 2단을 켰을 때 또는 PASSING기능을

수행할때에만 표시가 되며, 표시창의 색깔은 청색또는

푸른색계열에 가까운 파란색으로 표시가 된다.

그밖에 관련된 다기능 표시창 V1, ABS, 등등은 각각의

차량의 메이커가 지정하는 색상에 따라 다르다.

 

 

 

* 왼쪽 윙커부터 시계방향으로 설명한다.

1) 윙커 : 리터급내지는 고배기량급 알차내지는 투어러차들에 많이 달려 있다.

골드윙도 한몫한다. 없는차들보다 있는 차들이 시인성이 조금이라도 향상이 된다.

2) 엑셀(스로틀) :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엑셀러레이터이자 스로틀이라고 한다.

스로틀을 감으면 속력이 나오고 스로틀을 풀면

엔진브레이크가 나오는 경우도 다 같은 이치이다.

3) 브레이크레버 : 스쿠터류들은 브레이크를 좌우 다 가지고 있다.

오른쪽은 프론트 브레이크 왼쪽은 리어브레이크

매뉴얼을 비롯한 전 기종이륜차들은 왼쪽레버는 클러치레버

오른쪽레버가 프론트 브레이크다 그러면 리어브레이크는

어디에 있는가? 바로 오른쪽에 밟는 풋 브레이크에 있다.

브레이크는 바로 옆에 네모난 모양으로 브레이크 통의 상태를

알려주고 있다. 그 액이 없으면 브레이크도 들지 않을뿐더러 갈아야 한다.

4) 헤드라이트 : 운전석에서 헤드라이트 스위치를 키면 헤드라이트가 나오는데

그 헤드라이트에 의해서 하이빔과 로우빔이 나오는 것이다.

로우빔은 라이트모양이 크고 전체적으로 나오며 하이빔은

광선을 쏘는 듯이 나오며 라이트모양은 작다. 즉 라이트는

둘다 켜지지만 상향과 로우의 등들과 배선들은 따로 되어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5) 라지에이터 그릴 : 쇼바계통이긴 한데..몰라서 패쑤..

6) 서스펜션 : ECS라고도 하며 현가장치라고도 한다.

흔히들 알고 있는 쇽업쇼바도 맞으나 정식명칭은

서스펜션이라고도 한다. 서스펜션이 하는일은

라이더의 승차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프링식으로 되어 있는데

일부 좋은 알차들은 뒷시트 밑에 스프링이 보이지 않고

엔진 배기부 뒤에 붙어있는 조그마한 가스형식으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7) 타이어 : 타이어는 앞타이어와 뒷타이어로 나뉘는데

이륜차의 타이어는 단면형상이 원형으로 되어 있다.

이유는 코너링의 향상과 배가를 시키기 위해서인걸로 알고 있다.

8) 언더카울링(페어링) : 언더카울링을 빼면 엔진계통 옆면을 볼 수 있다.

엔진부는 시동걸면 바로 달궈지기 때문에

항상 누누히 말하지만 화상에 주의하실 것...

9) 혼 : 왼쪽 그립 옆에 붙어있는 나팔스위치를 누르면 혼스위치가

나온다는 것은 알고 계실 것이다. 혼의 구성은 혼스위치와 혼배선과 혼패드

와 혼퓨즈로 되어 있는데 지금 그림에 나와 있는 것은 혼패드이다..

소리를 크게 하는 방법은 혼패드에서도 크게 할수 있는데

더 자세한 걸 알고 싶으시면 제 설명으로는 한계이기 때문에 패쑤...

10) 업카울링 : 업카울링을 빼면 연료(퓨얼)계통 옆면을 볼 수 있다.

대신 뽀대나면 네이키드화될 수 있음을 명심하실 것..

11) 클러치레버 : 오른쪽레버는 프론트브레이크레버 왼쪽은 클러치레버이다.

마주 보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오른쪽으로 보이기 일쑤다. 기어는

홀로 바꿀수 없다 그 동력이라는 매개체를 끊어주기 위해서 클러치를

연결을 해줘야 하는데 이 도구를 클러치 레버라 한다.

악력은 클러치를 쥐었을때 힘이라 하는데

이 부분은 라이더가 자가정비를 간단히 할 수 있는 부분이다.

고무러버를 뺀 후 클러치 조정유격을 악력의 높낮이에 맞춰

수정후 고무러버를 덮고 조정하면 된다. 혹여나

일반 자빠링을 했을 경우 레버류가 반정도 꺾이던지 강도가 높으면

휘는 경우도 있는데 휠 때는 재질이 무엇인지 말한다음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고치도록 하자. 왜냐 하면..

자칫 실수하면 또다시 뚝하고 부러지는 불상사를 겪을 것이다.

일부 알차의 경우에는 숫자 단수로 악력을 조절을 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악력을 못고치면 딱 하나의 방법이 있지만 이건 다들 아시겠지만

클러치의 수명을 깎아먹는 방법이다. 일명 클러치 없이 변속하기라고-.-;;

필자도 완전 익숙치가 않다. 쉬프트 업을 할때는 쉬운데

다운할때가 타이밍을 더 맞추기가 어렵다.

12) 그립 : 우리가 잡는 것을 그립이라고 하는데 그립을 많이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래도 이렇게 말하면 알 것이다.

그립 히터를 아느냐고...그러면 손잡이가 바로 그립이라고 말한다.

물론 대부분 스로틀이라고들 많이 말한다.

요즘 현세 라이더들은 그립에 다양한 악세서리를 넣는데

가장 성공이 되고 알려진 것이 옐로우콘계열의 용품회사이다.

그립보면 대부분 옐로우콘들을 많이 쓴다. 물론 자회사것을 쓸수도 있겠지만..

13) 백미러 : 백미러는 원래 잘못된 미국식 용어이다 영어로 하면 리어미러

또는 사이드 미러가 맞는다는 것이다(맞나요^^?. 하여간 우리나라말은

말을 갖다붙이면 그게 말이되고 말이되니깐..다른 외국사람들이

우리나라 말을 어렵다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쩝)..

특히 초보분들은 백미러 보시는데 신경 많이 쓰시고요. 능숙하면

차가 오는 소리를 보더라도 피하게는 되는데 그래도 안전을 위해서

백미러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14) 스크린 : 스크린은 바람을 받는 라이더와의 영향을 들 받기 위해서

만들어진 반영구적 소모품(?)인데 실드가 넓으면 가려보인다고들 하는데

그것이 아니다. 그건 정말이지 오해다.

 

 

 

 

* 다음은 옆면에서 본 이륜차 모양이다. 리어카울링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설명한다.

1) 리어카울링(페어링) : 뒤를 1차적으로 보호해주는 카울이라고 보면 된다.

리어카울을 벗겨보면 테일램프와 뒷방향지시등의 배선이

쫘르륵 보인다. 시간나면 한번 정비해보도록...;;

2) 테일램프 : 꼬리등 또는 미등이라고도 한다.

필자의 차는 테일램프가 스쿠터시트를 벗기면 등이 하나 켜지는데

이걸 테일램프라고 서비스매녈에 써져있다.  우하하^ ^;;

3) 리어윙커(방향지시등) : 방향지시등을 작동하면 좌나 우나 또는

좌우양쪽으로 깜빡거린다. 그것이 뒤에 있는 하니스에 연결이 되는

것인데 연결이 되지 않으면 이름하야 배선불량 또는 커넥터불량 또는

전구의 용량 초과 또는 전구 필라멘트의 단선단락불량이라고 보면 된다.

방향지시등이나 일반 등을 가는 것은 부품값만 센터에다 물어보고

나머지는 라이더들이 고치는 습관을 들이도록하자..그것이

누이좋고 매부좋고 아우좋은것이 아닌가?

참..전구를 작업할 때에는 손으로 직접 만지지말고

장갑을 이용해서 갈던가 부득이하게 맨손으로 해야 할시에는

손에 알콜을 좀 뭍힌 상태에서 작업할 것을 권한다.

전구의 열에 의해서 유리가(?)녹을수 있기 때문이다.

4) 리어브레이크 케리어 : 필자가 잘 모르므로 패쑤-.-;

5) 리어디스크브레이크 : 이륜차의 브레이크에도 프론트브레이크가 있고

리어 브레이크가 있는데 이륜차의 브레이크의 형식에도 디스크원판식이 있다.

앞뒤타이어 둘다 디스크원판식으로 하는 경우가 많고,.

ABS의 경우에는 한쪽보다는 두쪽 다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6) 리어타이어 : 통상 뒷타이어라고도 하는데 뒷타이어는

노면과의 마찰을 더 좋게 하기 위해서 뒷타이어는 앞타이어보다 폭이 넓다.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엑쉽의 경우 엑쉽의 미를 한충 맞추기 위해서

광폭이란 사이즈를 재기 쉬운데 알차는 160~180정도가 있고

엑쉽형은 120~130정도가 있는데 이 수치는 광폭의 수치이다.

광폭이 너무 넓으면 양 옆의 프레임에 닿기 쉽다. 제 짝에 맞는

사이즈를 장착하시기 바란다.

7) 머플러 : 머플러는 배기구다. 엔진의 배기다기관에서 방출해서

나가는 그 일산화탄소뭐시기 탄화수소 뭐시기 질소같은것이

다 여기에서 나온다. 그런데 필자가 궁금한 것이 있는데..

요즘 버스에서 사용하고 있는 CNG라는 천연가스버스에서도

과연 이륜차가 허락만 한다면 사용을 할 수 있을까?..ㅋㅋㅋ

먼 미래적인 일이지만..상상을 하다보니 이런 문제까지.. ㅠ_ㅠ

8) 풋레스트(스텝) : 자동차용에서는 말그대로 클러치페달이 있는 부분 바로 옆에 조그맣게

발을 얹어놓을수 있는 공간이 있다. 클러치 매번 밟고 움직이면 여러모로 피곤이 몰리게 된다.

특히나 서울같이 자동차로 숨통막히는 도로들에게는 더더욱이 말이다.

차만 있는게 아니라 이륜차에도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얹는 스텝이라고

하는 모양새가 바로 풋레스트이다. 글케보면 골드윙같이 할리계열들은

다리 대짜로 뻗으니 확실히 공간이 넓다..ㅠ_ㅠ

스텝의 의미가 풋레스트이라는 명칭은 다들 몰랐쥐?

9) 브레이크 페달(반대편: 체인[시프트]페달) :

브레이크패달은 오른쪽 풋레스트 바로 앞면에 브레이크페달이 있는데

이 브레이크페달은 뒷바퀴를 제동시키는 역할을 하는 리어브레이크다.

알차에서는 리어브레이크를 많이 않쓴다. 대부분을 프론트로 많이 하기 때문이다.

정 리어를 쓸 경우에는 모래와둘들이 많고 노면상태가 좋지 않은

곳에서 전도되지만 않게 쓰면 된다. 자갈길을 지나갈때

스티어링댐퍼(부속)가 장착되어 있지 않으면 낮은 가속에서도

핸들이 털리거나 흔들릴수 있으니 자갈길을 갈때는 주의하도록 한다.

반대쪽에 부착되어 있는 체인시프트페달은

기어를 가속하거나 감속을 하게 되면 체인이

움직이게 되면서 구동을 끊었다 다시 연결을 할수 있게 한다.

즉 기어와 체인과는 관계가 있는 곳이다.

메인스탠드를 세우고 앞바퀴는 지면에 닿게 하고

뒷바퀴를 지면에 뜨게 한 상태에서 기어를 바꿔보고

밑을 살펴봐서 체인이 움직여보는지 살펴보자..

그러면 클러치에 의해 잠시나마 동력이 끊어지게 되고

그사이에 기어를 쉬프트업내지는 다운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체인이 움직일 것이다.  

해당하는 속도와 가감에 따라 우리가 기어를 바꾸게 되는데

기어를 바꾸는 것을 쉬프트 해당하는 기어로 밟으면 다운

들쳐올리면 업이다..그렇게 해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행을 할때 기어를 바꾸는 현상이 되는 것이다.  

10) 브레이크켈리퍼 : 브레이크 패드를 감싸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디스크판의 평우에는 브레이크캘리퍼가 없으면 안된다.

11) 디스크플레이트 : 말그대로 디스크판이다.

디스크판에는 수많은 구멍들이 쑝쑝하고

뚫려있다. 이 뚫려 있는 구멍에다 디스크락을

일반적으로 걸고 있다. 2차적인 보안을 위해서 말이다.

이 디스크락이 구멍이 뚫려 있는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이유는 따로 있다. 바람과 진공이라는거 밖에 나도 들은바가 없는데

아시는 분들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솨~

12) 림 : 타이어는 크게 나눠서 림과 비드 카커스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중에 휠에 끼워지는 구성분이 림이라고 보면 된다.

카커스의 경우 이륜차를 오래타다 보면 타이어 정말 실밥이 보이게

타는데 이건 철사가 나오기 전의 말그대로의 전단계이다.

타이어값이 고급값이라보니 라이더들 실밥땅길때까지 탄다 ㅠ_ㅠ

(돈없는 현실이여...)

이럴때는 타이어를 꼭 교환할것.. 마모한계는 1.6센티라는 것을

13) 프론트타이어 : 앞타이어이다. 앞타이어는 뒷타이어보다 조금더 얇다..

14) 캐스트휠 : 필자가 모르므로 pass-.-;

15) 프론트 휀더 : 앞타이어위에 쒸워져 있는 카울인데 이것이

없으면 고인물이나 모레같은 것에 다른 차량등이나 이륜차

사이에 시야를 방해하거나 돌등이 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자매격인 리어휀더도 마찬가지이다. ^^;;

16) 연료탱크캡 :연료탱크의 뚜껑이며

연료탱크캡을 제대로 닫지 않았을시 주행중에 가솔린이 튈 수가 있다.

이 가솔린이 피부에 묻으면 장시간동안은 가솔린냄새가 날수 있으니

묻은 경우에는 물로 최대한도로 비누를 겸하여 깨끗이 씻을것..

닫을 시엔 마개를 누르면 열쇠가 반자동으로 돌아가서 키를

뽑을 수 있는 형과 자동차의 현대포터형식으로 키를 먼저 반대로 반회전돌리고

(왼쪽 또는 오른쪽)키에 달린 주유캡도 반대로(오른쪽 또는 왼쪽)

돌리는 형태가 있다. 또한 일반 자동차 차체처럼 주유캡 외에 외부의

문을 메인키로 연다음 열쇠모양이 달려있지 않은 주유캡을

돌려서 열고 닫는 방식도 있다.

17) 연료탱크 : 연료탱크의 위치는 차의 제작에 따라 다른데

알차형과 아메리칸형과 네이키드 모델은 핸들부와 1인승시트사이

스쿠터형은 대부분은 시트 밑의 쪽에 있으며 야마하의 t-max의 경우

연료탱크가 시트의 오른쪽 부분에 있다.  

18) 시트 : 라이더들이 앉는 흔히들 말하는 의자이다.

19) 탠덤시트 : 뒤의 동승자를태울수 있는 시트이다.

1인승전용시트만 되어 있는 이륜차전용 말고는 대부분들은

공장에서 출고시에는 2인승까지 시트가 나오는데

아예 밥통이라고(보통 엑시브뒷 탠덤통에서 유래가 되던말이데)하는

탠덤카울을 장착해 1인승라이더의 전용으로만 하는 경우도 있다.

이 소모품은 옵션으로서 구하려면 약간의 비용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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