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왕성호 친구 과도한 스트레스에 의한 심장마비로 별세..
을지로 백병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 : 10월 29일(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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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상남 작성시간 13.10.29 미안하구나 친구야!
그렇게 가면 안되는데..... 용호말대로 편히 쉬게. -
작성자조병욱 작성시간 13.10.30 영창이, 정호, 재민이. 성호까지 많이들가네....
다들 편히 쉬길.... -
작성자기양 작성시간 13.10.30 아쉽구나..
안녕이라는 말 건네지 못하고.. -
작성자김광식( 강아지쥔) 작성시간 13.10.30 성호야 내 맘이 많이 불편하구나, 편하게 걱정없는 곳에서 기다려라 우리들도 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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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창훈 작성시간 13.11.02 성호가 왠일이나 뭐가 그리 급하게 가니,, 한국가면 점심먹으려고 하였는데 작년에 점심먹은것이 너와의 마지막이구나
나 누구하고 점심묵나 , 내일 너를 위해 미사넣고,서쪽 하늘를 향해서 소리쳐 볼게,..친구여 늘 우리의 너의 모습이 새겨져 가슴속을 애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