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익숙한 세계와
결별해야만 하는
갈등을 일으키십니다.
우리는
당신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없는
이유와 사정을
늘어놓습니다.
용서하소서.
원하옵건데
이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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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십니다.
익숙한 세계와
결별해야만 하는
갈등을 일으키십니다.
우리는
당신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없는
이유와 사정을
늘어놓습니다.
용서하소서.
원하옵건데
이끌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