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 Reality and Subjectivity
존재의 근원을 찾는 영적 신인류의 탄생
호모 스피리투스
길은 곧고 좁다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
오, 주여 모든 영광이 당신께 있습니다!
Gloria in Excelsis Deo!
(일반적으로 '하늘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 으로 번역되지만,
저자에 따르면 "All Glory be to Thee, oh Lord !"를 의미하다고 한다.)
머리말
역사상, 철저하게 주관적인 깨달음의 상태는 이해하는 것은 물론 전달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 3부작에서는 선형적 마음이 영적 진실의 비선형적 실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해의 수단을 제공했습니다.
각성한 존재가 보통의 인간 의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유창한 언어나 설명이라는 측면에서
세계와 의미 있는 접촉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던 경우는 아주 드물었습니다.
이따금씩 가능했던 것은 오직 드러나 있는 , 눈앞의 압도적이며 주관적인 상태에 대한 묘사뿐이었지요,
그래서 그러한 의식 수준에서 앎에 대한 언어적 표현과 묘사는 모호한 경우가 많고 잘못 해석되기 쉽습니다.
아니면 대다수의 인류에게는 그저 이해할 수 없는 얘기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이 특별한 것은 깨달음의 상태가 유창함을 간직하고 있는,
또한 스승으로 세상에 복귀하여 선형적,비선형적 영역에서 동시에 기능할 수 있도록,
다년간의 노력 끝에 보통의 의식수준들을 자신의 것으로 재인정하고 재습득하는 데 성공한
한 성격에게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렇게해서 그 지성은 마음의 선형적 논리와 영적 진실의 비선형적 실상 사이의 간격을 메울 수 있는
개념적 체계를 창조할 필요성에 맞닥뜨렸습니다.
이 책은 깨달음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상태를 충실히 묘사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러한 상태에 이르기 위한 의식 수준의 전 진보를 포괄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일합니다.
영적 수행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는 『의식혁명』과 『나의 눈』에서 제공된 바 있습니다.
3부작의 이 마지막 권에서는 그 최종적 상태가 명료하게 묘사됩니다.
세도나, 애리조나
소냐 마틴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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