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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눈 (3)

4부/ 문답과 강의 / 20. 이원성 대 비이원성 (2) / 영혼은 전자기장 안의 소립자와 비슷한 면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연곤|작성시간26.06.07|조회수15 목록 댓글 0

문 :  양극은 어떻게 초월하나요?

답 :  깊은 성찰과 친숙해짐 기도, 명상, 영감을 통해서 상반되는 것을 이해할 때

의식이 자동으로 양극을 초월하게 됩니다.

이 일은 스승의 의식 수준이나 말을 통해서도 수월하게 이루어집니다.

어떤 의식 수준에서는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

더 높은 수준에서는 아주 분명하고 간단한 일이 됩니다.

인간은 영(spirit)이자  몸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늘 선형적인 영역과 비선형적인 영역 모두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몸은 의식과 주관적인 앎이 깃들여 있지 않을 경우에는 자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몸은 삶의 체험에서 오는즐거움에 대한 욕구 같은 가치가 부여되고 

그것이 동기가 되어 줄 때에만 행동을 취합니다.

 

사람이나 동물은 '영이 떠날' 경우 죽습니다.

생멸력이나 영이 그 몸ㅇ 더 이상 에너지를 공급해주지 못하면 영은 몸을 떠나 다른 차원으로 갑니다.

영이 다른 차원에 머물러 있을지라도

그 의식 수준은 간단한 운동역학 테스트를 통해서 측정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영은 환희와 황홀경, 지복의 상태에서 몸을 떠납니다.

또 어떤 영은 분노, 죄의식 , 증오와 같은 더 낮은 수준의 침울한 상태에서 떠납니다.

그러한 상태는 전통적으로 영혼(soul) 혹은 생명의 비물질적인 측면이라고 불러운 영이 가는 방향에

분명히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영이 몸을 떠날 때 갈 곳은, 그 영의 주파수에 따라 결정되는 의식 수준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각기 다른 의식 의 의식이 지옥이나 연옥, 지옥의 변방, 천국, 천상계,

아스트랄적인 수준('영적인 차원'), 물질적인 모든 요소를 초월한 상태 등과 같은

각기 다른 수준으로 들어간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물속에 있는 코르크나 대기 중에 떠 있는 기구처럼 

각각의 영은 의식의 에너지 장의 무한한 영역 속에서 자체의 부력에 따라 그 높이가 정해집니다.

거기에는 외적인 '심판'이나 신의 강제 같은 것은 전혀 작용하지 않습니다.

각각의 존재는 그 본질을 발산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그러므로 신의 정의는 완벽합니다.

선택에 의해서 각각의 영은 자신이 선택한 것이 됩니다.

모든 영역 속에는 항상 현존하는 절대적인 실상에 대한 매순간의 선택이 존재하며

그절대적인 선택은 결국 해방을 낳습니다.

 

영혼이 물리적인 몸과 결합되어 있든 아니든 간에

영혼은 전자기장 안의 소립자와 비슷한 면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입자가 끌려가느냐 반발하느냐의 여부는

그것의 크기, 전하, 극성, 더 큰 장(場)에서의 위치 등에 달려 있습니다.

더 큰 장에는 등급에 차이가 있는 에너지와 힘, 서로 다른 특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 에너지나 힘, 특성이 입자를 끌어당기거나 물리치곤합니다.

그러므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이나 사건은 

그 의식의 상태 혹은 전부 속에서의 개인의 의식 수준이 반영된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이 전부의 필수적인 한'부분'이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런 구도를

나날의 삶에서 나타나는 좋고 싫은 감정의 상호 작용 속에서 가려낼 수 있습니다.

생활 방식, 직업 선택, 사회적인 행동, 습관, 약점, 강점, 집단적인 동일시 등으로 표현되는 

끌림이나 반발 같은 현상 속에서도 발견해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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