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보내며 작성자운화| 작성시간21.10.10| 조회수3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수호 작성시간21.10.11 깊어가는 가을이 느껴집니다.인생의 가을이 느껴집니다.아직 마음은 청춘인데발걸음이, 하얀 머리가, 까칠한 피부가 세월의 흐름을 알 수 있게 합니다.그 풍경에 스며있는 아쉬움, 안타까움의 정서가 느껴집니다. 첫 행 '색동옷'은다분히 상투적인 표현처럼 읽힙니다 .아마 '울긋불긋'을 써도상투적이라고 할 것입니다. 좀 더 생동감 있는 단어를 찾아보거나첫 행을 바꾸어 보는 것도 독자들의 공감을 크게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1 감사합니다 그렇지않아도생각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쉽지가 않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2 바꿔 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수호 작성시간21.11.05 뒤늦게 댓글을 답니다.상투적이고 장식적인 것을 걷어내고말끔하게 정리된 방안을 들어다보는 것 같습니다.박수를 보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