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하다 작성자임내영| 작성시간21.11.16| 조회수42|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옥순 작성시간21.11.16 애고 눈물나려하네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임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17 에고 눈물나게 해서 죄송해요 .. 기쁘게 해드려야 하는데 ...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수호 작성시간21.11.16 우리는 아픔이나 슬픔이나 아픔 등을 아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잘 못 말하면 흩어지고 말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은 잘 절제되어 질 때그의 색깔과 냄새를 온전하게 드러내는 법이다위의 말처럼잘 절제되어져서 아픔이나 슬픔이잘 다둑여 진 시라고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임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17 잘 곁에서 모두 다둑여준 마음이 녹아내린 것 같습니다. 위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영수 작성시간21.11.16 긴 포옹의 체온을 느끼고픈, 보고픔에 데인 상처. 그냥 아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임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17 위로해 주시는 마음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미정 작성시간21.11.20 말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건 조금씩 이성이 돌아온다는 걸지도 모르죠시로 달래며 위로하며 그렇게 안정되길 하늘에서도 바라리라 생각해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