倍賞千恵子/秋の砂山

작성자アイビ 7|작성시간21.10.08|조회수23 목록 댓글 0

倍賞千恵子/秋の砂山

https://youtu.be/NpFXDGtCmag

 


倍賞千恵子)-秋の砂山
1)
白くかわいた 風が吹くだけで
시로쿠카와이타 카제가 후쿠다케데

誰も見えない 秋の砂山
다레모미에나이 아키노 스나야마

軽い心の ふれあいも
카루이 코코로노 후레아이모

すごく大事に 思えた日
스고쿠 다이지니 오모에타 히

いまは遠くなる 秋の砂山
이마와토오쿠나루 아키노 스나야마
2) 
波の向こうに 虹が燃えていた
나미노 무코오니 니지가 모에테이타

それは短い 夏のまぼろし
소레와미지카이 나츠노 마보로시

指をかさねる それだけで
유비오 카사네루 소레다케데

愛のはじめと 信じてた
아이노 하지메토 신지테타

それもひとときの夏のまぼろし
소레모 히토토키노 나츠노 마보로시 
3) 
砂に残した 人の足あとを
스나니노코시타 히토노 아시아토오

消して静かな 秋のさざなみ
케시테 시즈카나 아키노사 자나미

胸の渚に きざまれた
무네노 나기사니 키자마레타

深いいたみの 消えるまで
후카이 이타미노 키에루마데

独りみつめよう秋のさざなみ
히토리미츠메요오아키노사 자나미
가을의 모래 언덕

하얗게 마른 바람이 부는 곳에
아무도 보이지 않는 가을의 모래언덕
가벼운 마음의 만남도
주 소중하게 생각나는 날
지금은 멀어지는 가을의 모래 언덕
2)
물결의 저편에 무지개가 불타고 있었다
그것은 짧은 여름의 환상
손가락을 거듭 걸은 그것만으로
사랑의 시작으로 믿었던
그것도 한때 여름의 환상
3)
모래에 남긴 사람의 발자국을
지우는 조용한 가을의 잔물결
가슴의 물결에 새겨진
깊은 아픔이 사라질 때까지
혼자 바라보네 가을의 잔물결
가사 진주엔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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