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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새긴이야기

詩 모든것이 달라졌지

작성자KIM INSU|작성시간26.06.19|조회수1 목록 댓글 0

노란숲속 두갈래길

두길못가 안타까워

오랫동안 한길따라

닿는곳을 끝까지봐

다른길을 택했었지

걷고싶은 길이라서

내길인가 여겼었지

막상보면 거의비슷

그러리라 짐작했지

 

그날아침 두길보며

길은길에 이어져서

끝없기에 다시돌아

올까의심 했었지만

훗날훗날 어디선가

한숨쉬며 할이야기

사람적게 간길택한

그하나의 선택으로

모든것이 달라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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