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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죽/면요리

아삭하며 살짝 매운 할라피뇨묵은지김밥 개운한게 엄청 맛있어

작성자믿음희망맘|작성시간22.01.17|조회수688 목록 댓글 0

할라피뇨묵은지김밥

 

할라피뇨의 아삭아삭한 식감에 살짝 매운맛이

개운하고 묵은지의 깔끔한 맛이 어울어진 

 담백한 김밥의  맛이 일품이에요.

 

아! 바로 이 맛이야~"

 

할라피뇨피클을 많이 넣었어요.

덜 매운 맛이라서요.

살짝 매운 맛이 좋으네요.

할라피뇨묵은지김밥 재료

 

김, 할라피뇨피쿨, 단무지, 계란, 게맛살, 묵은지,   깻잎, 참,들기름. 원당, 통깨, 참치켄,

황토소금, 어묵

 

식성에 따라 밥을 하시면 되요.

 

전 된밥을 소화시키기 어려워 약간 촉촉하게

밥을 지었어요.  물론 다시마를 서너 조각 넣고요.

김밥을 쌀때는  밥을 앉힐때 소금도 같이 넣고

해요.  

참 ,들기름은 밥을 간할때  통깨랑 같이 넣습니다.

 

재료를 준비해요.

재료의 물기를 꽉 짜주는것이 중요해서요

전 주방 탈수기에 넣고 짜 주었어요.

( 묵은지, 할라피뇨, 단무지, 참치는 손으로)

참치는 원당만 살짝 넣었고요 묵은지는 원당과

 통께, 참,들기름을 넣어 주었어요.

참치에는 마요네즈를 넣지 않았어요.

 

아참!  제가 늘 사용하는 참,들기름은요  농사

지은 참깨랑 들깨를 지인에게 사서 섞어서 

방앗간에서 직접 짜 온 기름을 말하는거랍니다..^^

참깨 3: 들깨 7 비율로요.

어묵은 양조간장 약간에 국간장과 물을 조금

넣어서 조리듯 볶은거고요.

할라피뇨는 그대로 사용한답니다.

이렇게 싸기도 하고~

재료는 똑같이 넣고 참치만 위에 올려서 담아

놓은것도 있는데요.

 

참치만 위에 올린것 한 접시랑

참치를 속에 넣은것 한 접시랑 따로 담아

상에 올렸는데 아이들은 참치를 위에 올린것

부터 가져다 먹는 재미있는 현상이 벌어지더군요.

맛은 똑같고 참치양도 얼추 비슷하게 보이는데

도 그러더러구요..ㅎ

 

암튼 맛있다며 잘들 먹어줘서 고맙던걸요..^^

할라파뇨묵은지 김밥을 먹으면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며

한바탕 웃으면서 즐거운 식사를 했어요.

 

색다른 맛이 매력있는 할라파뇨묵은지김밥

한 번 만들어 드시고 건강하세요.

참고로 유치원생들은 살짝 매운맛인데도

맵다고하고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맛있게

먹더라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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