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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하게 무쳐 먹은 "부추겉절이"

작성자믿음희망맘|작성시간21.12.31|조회수519 목록 댓글 0

부추겉절이

 

새콤하게 무쳐 먹으니 입맛이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아삭하게 씹히는 양파도 맵지않고 맛있었고

향이 좋은 오이 맛도 일품이었어요.

풋풋한 부추는 연해서 더 맛있었어요..^^

아주 약하게 멸치액젓의 내음도 있었어요.

싱싱한 오이를 잘라서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그대로 준비했어요.

부추도 생으로 넣고 먹기 직전에 바로 양념해서

만들었어요.

준비된 재료에 국간장과 멸치액젓을 넣어주는데

바로 먹을거라서 간을 심심하게 했어요.

부추겉절이 재료

 

부추  오이 ,양파, 다진마늘 ,고춧가루, 참,들기름,

멸치액젓,약간의 원당, 통깨 ,사과3배식초

살살 버무려 밥상에 바로 내논답니다.

숨죽지않고 싱싱하게해서 먹는 이 맛은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ㅎ

암튼 맛있게 잘 먹었다는 말이겠죠.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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