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이렇게 삽시다 작성자두대| 작성시간12.10.18| 조회수17|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나기 작성시간12.10.18 멋진 경치입니다. 그냥적어 봅니다. 김밥도 붙잡혀왔다. 왜? 말려들어서... 소식을들은 아이스크림이 경찰서에 면회를갔다. 교통사고를당했다. 왜? 차가와서.... 덩달아 계란도 잡혀갔다 왜?... 후라이쳐서 재수없게 까베기도 걸려들었다. 왜?... (일이)꼬여서 결국 식초도모든일을 망치고말았다. 왜? 초쳐서... 그런데 이모든일은 소금이 짠거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18 그냥 적어보는글재미있내요.게그는 우리생활의 활역소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성태 작성시간12.10.18 이강산 낙화유슈 흥얼대며 읽어갑니다.....에-구 오늘은 잊고 보내려 했는데..... 그러지요 그렇게 한세상 살으렵니다........주인따라 강건너는 황소처럼 세월따라 흐르는물 따라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18 쥔따라가는 황소세월따라 흐르는물 따라...... ㅎㅎㅎ그렇게 사는삶!이번가을에 기억하는 일들이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비 작성시간12.10.24 잠시 멈추는 시간~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 보는 것도의미있는 일이라 ~쉼을 인생 시간표의 모퉁이에서삶의 중심에 두는 지혜가 필요한 때가 아닐까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두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0.24 많이 바쁜시간을 지내시는 봄비님오랜만입니다.한줄한줄의 글들이 운치를 느끼게하는댓글이라 뭐라 감사의 말씀을 올려야할지......ㅎㅎ즐거운 10월이 몇일 남지도 않았내요늘 좋은시간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