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운 사랑 ***** 진 미 령 ***** 테 너

작성자두 대|작성시간13.09.16|조회수10 목록 댓글 2
//

몇일남지 않은 추석이 예전같지가 않내요

워낙 계속되는 불경기도 탓도 있지만

세월이 변한것같답니다

그레도 좋은추석 맞이해야지요?

 

 

 

 

 

 

첨부파일 미운사랑(PT130902).mp3

 

 

 

 

                    미운사랑 --- (진 미 령)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 간 주 >>>>>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 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성태 | 작성시간 13.09.16 그래도 거리는 번잡하기만.....
    내생각만 하고 차몰고 나갔다 에-구 했습니다....
    꼼짝없이 넘어가는해 시원해 지는건 좋은데
    추석맞이 기분은 좋지많은 안네요....
    진미령에 사랑노래.... 들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두 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16 몸따로 마음따로 바쁘기만 하지요
    큰일 없으면 운행도 자재하고
    조용히 추석을 맞이해야죠......ㅎㅎ

    들어주심에 감사!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