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유학 직후 귀국 진안청 발령.. 인사.. 근무시작... 사람들의 시선..
좀 더 겸손하면 어땠을까. 좀 더 성실하면 어땠을까?
2018년 요코하마항에서 출국 전날
여러 생각을 하다가..
조직생활.. 사람들의 생각.. 잘난체.. 드러냄.. 호기로움.. 등등..
민낯들이 지금 의식된다.
인생은 좀 더 나아질 수 있었다. 내 생각. 내 행동. 내 마음자세를 통해서 말이다.
더욱 더 나아질 수 있었다.
피드백.. 좀더 겸손.. 성실.. 책임감..
드러내기 보단.. 겸손하게.. 자세의 전환..
자세를 확실하게 바꾸었다.
성실.. 책임.. 노력..
지식근로자의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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