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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저팔계는

작성자박진형|작성시간26.06.16|조회수0 목록 댓글 0

그 저팔계는 국회에서 돼지 멱따는 소리로..

하지만 갸의 코스는 ,, 선택은,, 죽여줬지.

 

예술이다.

 

인생은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각자 만들어가는 것이다. 저팔계도, 방화범도, 폭동범들도

 

나름의 미화를 해서..

 

저팔계는 은하계에도 들릴 소리로 기고만장으로 떠들것이다.

 

난 선이다. 넌 악이다.

 

저팔계의 아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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