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993년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작성자박진형|작성시간26.06.16|조회수0 목록 댓글 0

1993년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나의 강점은 무엇이었는가?

연세대 생화학 전공의 강점은 무엇이었을까.

 

1994년은 어떻게 다가왔는가?

 

 1995년 어떻게 다가왔는가. 근본적 질문.

 

평면적인 게 아니라.. 다각적 .. 수많은 데이트를 가진 입장에서.. 그리고 강점을 고려하다.

 

왜.. 1995년은 아버지 새차를 타게 되었는가.

 

 1996년  군병역중 넘치는 시간.. 독서... 만나이로.. 23에서..24... 시간의 바다.

 

 근본적 질문..

 

 수증..수능.. 서울대학교 .. 미련..

 

가방매고 뭐하는 짓.. 어딘가 끔직한 미련..

 

 과거와의 단절.. 현재에서의 새로운 전략이 아니라.. 퇴행.. 퇴행..고착.. 고런 것..

 

1997년.. 그 귀중한 1년.. 입시본다고.. 이미 좋은 대학을 다니면서도.. 과욕.. 과유 불급.

 

 1998년.. 감정전이..때 아닌 감정전이..때다른 감정전이.. 돌아보니.. 벌써.. 28년전.. 왜 그 시절은..

 

 다른 전략은 택하지 않았나.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나.

 

 1999년.. 그녀.. 감정전이..

 

 2000년.. 과.. 과.. 넘침.. 또  1년..

 

 유보.. 그럴싸한 겁장이.. 현실도피..

 

정면돌파.. 학점.. 여러가지 이유.. 놀라운 피드백..

 

지금 지나고 나서 담담하게 생각하여 본다.. 그 시절은 왜 그랬던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 형님 말대로 말이다.

 

지나가 난 먼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는..그리고 인식이 확장한..여튼 달라진 곳에서

 

 조망하여 본다.

 

  2002년 월드컵.. 광화문.. 시절..

 

  자연스러움.. 표고.. 여자친구 치마폭.. 고시 열중..

 

 지휘자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