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하며 햇수로 12년부터 26년까지 정진해온 공무원
중간 중간 해외 유학도, 파견도
여튼 나의 자랑스러운 15년이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
일의 성과는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그대로.. 멋지다.
방금 대화의 상대방이 멋지다.
쿨한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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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하며 햇수로 12년부터 26년까지 정진해온 공무원
중간 중간 해외 유학도, 파견도
여튼 나의 자랑스러운 15년이다.
나름 열심히 살았다.
일의 성과는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그대로.. 멋지다.
방금 대화의 상대방이 멋지다.
쿨한 남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