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뭘 모르고 들어와서 포로가 되어버린..
뭘 모르면서 욕심난 앞선 무지의 포로..
끈임없이 겸손해야 한다.
무지의 포로.
성찰.. 난 무지의 포로.. 52세.. 글.. 그런 건 또 뭐였나.
그냥 다 주위에 있었다.
무지의 포로.. 박진형 사후 100년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
피터 드러커 사후.. 21년.. 무지의 포로..
무지의 포로.. 업무중에도 즐겁게 글을 쓰기.. 성찰.. 깨닫기.. 소름끼치는 피드 백.
무지의 포로였다.
92년 재수할때도..
심지어 지금도.. 무지의 포로..
약발을 다함.
뭔가 부족했던 것. 바로 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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