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간 관찰을 통해서 학교조직은 연구하게 된다.
어쩔 수 없이 연구해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의 양태.. 있다보니 연구하게 되어버리더라.
마음도 그렇고.. 집단 심리도 그렇고..
그냥 연구하게 되어 버리더라.
어쩔 수 없이 우리가 속해버리게 된 조직이다.
정말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학교에서 맴돌게 되었을까.
대학까지..
꿈의 대학도 만들고..
이 학제.. 메이지 유신 이후..
한일합방..
학교 연구.. 학교연구의 대가..관찰..통합적 지식.. 역사적 지식..
마음을 열고 임하다.
가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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