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 니즈. 실행.
황토리. 땅. 생산성
관찰, 아버지, 어머지.
어제 기행문.
울산.
우린 어딜 향해 가고 있는 지 몰랐었다. 그리고 달리기만 하니 미쳐 버리지.
당구만 치는 수 밖에.. 과외만 하는 수 밖에.. 다시 서울대 간다고 수능을 또 볼 수 밖에..
비전을 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실행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성과를 낼 줄 알아야 한다.
성과를 내 버린다.
이제 조심조심 할게 없다. 필요한 건 혁신이다.
21세기 지식경영에 맞는 혁신이다.
토양의 개선이다.
아무 개념도 없이 하고 있었다.
현대의 흐름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 흐름에 대해서 위대한 피터 드러커가 알려 주었다.
지식에 대해서도 명확한 정의를 해줬다.
너무나도 고맙다.
인류의 멘토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