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후반기의 준비.
자연스럽게 인생후반기가 준비되어 버리는 구나.
이미 그 옛날 완산도서관에서는 전반의 치열함이었다면
요즘은 후반의 치열함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전반기였다면
후반기는 피터 드러커인가?
롤모델.
가보자. 가 보는 것이다.
황토리 맷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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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리 맷똥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