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복기를 지나서..
다시 인정 받고 폭풍의 질주를 할 수도 있을 거라... 조심스럽게 예측하여 본다.
20세기에 나와서 온갖 저항에 부딪치다가..
프로이트 사후 잠복기를 거쳐
다시 찬란하게 부활하지 않을 까 싶다.
다 담 주는 부활 공연을 보러 간다.
나의 부활이요.
프로이트의 부활이요.
오스트리아 출신들의 부활이다.
2026년 즐거운 글쓰기. 자유연상. 정신현상. 심리행위이다.
왜 이렇게 지적 폭발이 일어나는 지 잘 알지 못하겠다.
시간이 흐른뒤..
잠복기를 거치고 마구 폭발하고 있었다.
베르디의 마음이다.
사랑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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