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 살바바바 수다살바 달마 수도함.
“세상의 모든 존재와 본질은 본래 청정하며,
나 또한 그들과 같이 본래부터 청정합니다. ”
등산로 주변이 넓고 깨끗이 정비되었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고 ,손에 잡힐 듯 대간길 삼봉~대덕산. 민주지산,황악산,덕유산군,멀리 희미하지만 지리산군,반야봉 그리고 연꽃봉우리
가야산.
수도산 정상에서 그들과 한참동안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무걱정말고 열심히 산에 다니라 하더군요. 이 곳은 자기네들이 지킬테니깐.
그 말에 안심하고 편안한 하산길을 재촉합니다.
2026년 6월6일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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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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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율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한사람은 발목과 옆구리부음증상, 한사람은 발가락통증과 무릎이상신호…로 살살다녀야 해서 나름 (행복코스)로 향했네요. 함산한 산행 즐거웠습니다.(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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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무바라기 작성시간 26.06.07 글들이 항상 예쁘게 느껴집니다.
두분의 평소 따뜻한 배려가 느껴지듯요. -
답댓글 작성자율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더울 줄 알앗는데. 높은산이라서 그런지 매우 상쾌한 날씨엿어요.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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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맨발 작성시간 26.06.08 발걸음의 방향은 달랐지만 같은 공간을 누리고, 능선에서 뵙게 되어 무척이나 반가웠었습니다.
아무리 많은 부를 쌓고 높은 위치에 있어도 직접 두발로 수도산 정상에 오르지 않으면 수도산이 중심이 되어 바라다 보이는
수많은 산군들은 언감생심입니다.
거기에 덤으로 얻어지는 시원한 바람, 산새들의 지저귐, 계절에 맞춰 모습을 드러내는 다양한 우리 꽃 등등은 모든 어려움을
감내하고 땀흘려 얻어내 소중한 삶의 자산이라고 생각됩니다.
두 분은 존중받고 우러러 봐야 할 우리 시대의 승리자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율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짱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