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된 섶길 3개코스
기존의 12개 코스에서 3개 코스를 추가 개발 중이며, 장서방네노을길은 안내표지판 등이 일부 설치되어있으나 무봉산둘레길과 정도전길은 아직 상세노선 보완작업등을 진행 중임.
장서방네 노을길
우리지역 팽성 도두리 출신의 정태춘가수 ‘장서방네 노을’ 노래 이름에서 따온 코스이다.
신대2리 버스정류장-공군부대-노양리-신대1리(도두리와 연접)-야구장-신대2리 버스정류장으로 되돌아오는 왕복코스이다.
도두리, 대추리마을에 건설 중인 미군부대가 한눈에 들어오며, 계양의 마을길과 노양리 산길을 걸으며 아산과 평택호 경관을 내려보는 풍광과 노을이 일품인 5Km 거리의 테마코스이다.
무봉산둘레길
무봉산둘레길(주황색)은 진위면사무소, 아름다운 아곡마을과 만기사를 거쳐 진위면사무소로 되돌아오는 7Km 거리의 왕복 테마코스이다.
무봉산은 평택의 가장 위쪽에 있는 지붕 역할을 하고 있으며 무봉산 등산로는 그 자체로서도 매우 훌륭하지만, 산길만 걷는 등산로로서의 의미만이 아니라 마을과 문화유적을 함께 느끼는 둘레길이라는 취지를 살리면서 평택의 지붕인 무봉산 정상을 섶길의 메인 노선인 뿌리길에서 빠지게되는 아쉬운 점을 보완할 수 있는 무봉산둘레길이다.
정도전길
10번 코스인 15Km의 숲길을 우리지역의 가장 대표적 역사인물인 정도전을 부각시키기위해 정도전길과 숲길로 분할하였다. 기존의 숲길인 원균장군 사당-정도전사당-마산2리-진위향교-진위면사무소까지의 코스를, 원균장군 사당-정도전사당까지를 정도전길로 하고 정도전사당에서 진위면사무소까지를 기존의 숲길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