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사복직 면접을 실시한 경북, 부산, 경기 사례를 보니깐,
공직관 중에서도 상사 부당지시 질문이 두루 있네요.
공뭔 복무규정을 물어보는 질문도 공통으로 보이구요.
아마 올해 "공직관 강화" 행자부 가이드라인 때문인 듯 하구요.
"부당지시" 질문과 관련해선, 부산에선 "학원에서 알켜준 모범답안 말한다"고 면접관이 버럭했다는 증언도 있고ㅎ
모범답안의 폐해인데 ㅜㅜ 원래 규정 내용과 그 취지를 아시면, 유도리 있게 대답하실 수 있는데 말이죠.
"부당한"이란 말 뜻이 사실 애매합니다.
"불법"이란 뜻도 있고, "불법은 아니지만 정당하지 않은"이란 뜻도 있고, "정당한 지시기는 한데 말이 안되는 지시"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이 모든걸 포괄한 말이라서, 공직면접에서 단골 질문이긴 합니다.
이에 대한 모범답안은 저도 말씀 드릴 필요는 없을 거 같네요.
"법은 상식"이니까, 좀만 생각해보심 됩니다. ^^
제 교재 중 관련 부분과 <공무원 행동강령> 원문을 올리니, 참고로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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