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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私說}

"상사 부당지시? 상관이나 동료에게 물어본다는 게 최악의 답변"|강의메모2

작성자피티윤.쌤|작성시간20.07.31|조회수2,825 목록 댓글 0

<어떤 강사의 강의 메모> 2

"경기9급 강의"



상사의 부당지시에 대한 해설 중


(07:30) 최악의 답변은 뭐다? "다른 상관에게 이야기한다, 다른 동료에게 물어본다." 그것이 최악의 답변이여. 과장님이, 계장님이 부당지시했다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는 것이야. 그게 (그 상사 귀에) 안 들어 가겄냐.

애시당초 우문우답. / 제대로 된 조직생활을 안 해본 티 나는 자기 혼자만의 뇌피셜(실제 본인 말이 맞다고 믿을 지도). 인간적 설득 및 공지화는 공직사회 내부의 중요한 자정작용 기능. 눈치/상호감시 및 견제. 예 :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때 문화부(조윤선) 사례 예시 


그것이 최악의 답변이야. 

본인 생각과 다르면 "최악의 답변" "초딩 답변이야" 운운 반복 멘트. 이런 용감한(무지한?), 자기확신에 찬 단정적 표현 남발은  뭘 모르는 공시생들에게는 자기암시 효과가 있는 듯(사례, 극히 일부 "빠" 수강생들과 친목 도모로 친위 공시생들 관리. 고기/밥 등...) 


느그들 웃지? 실제 면접장 가봐. 선생님 강의 듣는 애들이나 제대로 답변하지. 

전형적인 뇌피셜 멘트. 타 강사 수강생은 미흡 많다는 식의 뉘앙스("스티마연구소"라는 자는 전대미문의 저격글을 10회 ㅇ 이상 반복 게시하는 쌍수콤보 전략)
지난해 서울시9급 면탈자인 A의 인터뷰 및 강사 지침에 충실한(형편 어려운 할머니 쓰레기봉투값 내가 내준다는 식)후기 사례 근거(제출). 하지만 면탈 후 후기상담 시 본인 수강생임을 확인하고 "성격이 소극적~" 운운했다고. 당사자는 1년 재수 후 현재 2관왕 후보로 자발적으로 본인 강의 수강중. 추후 1~2명(B, C) 추가 증언 가능할 듯. "학원을 믿고 선택했지 강사가 고졸인 것 몰랐으면 당연히 다시 생각해봤을 것"이란 증언 확보  


(07:56) 스터디를 (내 수강생끼리만) 하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여. 나중에 뼈져리게 느끼게돼. 정보? 하나도 얻을거 없어. 하나도. 선생님 강의 속에서 여러분들이 잘 이해한다면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다 우수 답변 할 수 있어). 그걸 분명히 인식해야돼. 

자기 수강생끼리만 스터디를 하라는 "어항스터디" 유도용 단골 멘트. 지난해는 "느그들이 다른 강사 수강생들 가르쳐줘야해~"라는 식의 멘트 사용. 참고로, 피티윤은 6년 동안 일관되게, 수강 강사 무관하게 면접스터디를 짜주고 있음.
* [면접스터디 특성] 스터디에서는 여러 면접강사 자료 및 강의 품질을 서로 신랄하게 비교하고 평가한 뒤 한 강사의 강의 및 자료로 통일하는 경향이 있음. 면접스터디는 강사 평판 바이럴의 모체. 여기서 본인 경쟁력이 없기에(같은 소리 반복, 강의 시간은 길지만 정작 별 도움되는 건 없다...), 당연히 응시생들 기준에서는 여러 강사의 자료를 섞어서 볼 수 있는 혼합 스터디가 좋은 것은 당연한데도, "타 강사 자료 볼 거 하나도 없다"는 식으로 어향스터디를 유도) 


학생은 절대, 절대 공시생은 특히, 수단이 돼선, 선생님한테 여러분들한테 수단이 되선 안돼. 나는 너희글이 수단이 돼선 안 돼. 나는 한번도 여러분들을 20년 동안 한번도 돈 벌기 위한 수단으로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 

타 강사(피티윤)은 알바를 동원해 돈벌이 수단으로만 삼는다는 식의 뉘앙스 멘트. 요즘 강의/단톡방에서 자주 반복. / 돈에 초연한 듯하지만, 피티윤이 5만원일 때 본인은 15만원. 기부나 환원했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음(확인요). / 무료 강의봉사하는 줄 알겠다는 촌평. (예) 동네 김밥천국 사장이 돈 벌려는 게 아니라 오직 국민 건강만을 위해 김밥을 만다고 말하는 식)

지난해까지는 "10년" 강사 운운하다 올해부터는 "20년"으로 늘었음. 30대초반부터 면접강사를 했다는 얘기가 되는데, KG 패스원에서 언제부터 면접강사를 했는지 팩트 확인요(동작교육청 강사등록 시기 정보공개 요청) 및 광주 학원관계자 취재 확인 필요) 


여러분 인생이 걸린 문제야 인생이. 

▷ 추가 녹취. 2016년 강의 녹음본. "인생 걸린 문제~" 멘트 뒤에 "실제로 인성이 나쁜 강사(피티윤임은 공지 사실)에게 배워서 미흡 받은 사례가 있다.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다 안다~" 멘트. 


그래서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돼. ~~~

코로나보다 타 강사가 위험한가. 강의 중 "코로나는 젋은 사람들 안 걸린다~"는 식의 발언. "스터디도 만나서 해야지, (코로나 때문에) 인간미가 없어지고 있다~" 멘트. "코로라 걸리면 어떻게 하냐?"는 수강생 걱정 톡에 "걱정하지 마라. 다 강의해줄 거다"는 식, 동문서답 멘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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