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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면접은 필기성적이 더 중요해졌다는데.....

작성자피티윤쌤| 작성시간14.09.17| 조회수35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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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ass14 작성시간14.09.17 힘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 hooddd 작성시간14.09.17 일단 희망을 주시는 이야기 너무 감사합니다ㅠ 그런데 실제로 작년 행시 등에서 2차수석이 면탈한 경우가 있고 이때문에 안행부의 이런 지침이 내려왔다고도 생각하고 있는데요. 컷점수인데 보통평정을 받으면 합격확률이 어느정도일지..
  • 답댓글 작성자 피티윤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7 "행시 등에서 2차수석이 면탈한 경우"가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소위 "공무원 마인드"를 아시면, 짐작하시는 것과는 사뭇 다릅니다. 그리고, 종합 "보통"이라고 다 같진 않습니다. 평정표는 3인 심사위원 각각 평가합니다. 전체 "우수"(무조건 합격)와 "미흡"(무조건 불합격) 평가 기준은 고시된 바와 같습니다. 나머지는 다 동일한 "보통"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3명 면접관 모두는 아니고 각각 5개항목에 두루두루 "우수"를 받은 경우) "보통" 종함평점 내에서 이런 질적 구분을 할지, 아님 다 동일한 "보통"이라고 치고 그냥 1차 시험 성적으로 합격자를 뽑을지..그건 미지수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피티윤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7 피티윤쌤 (이어서) 어차피 이건 올해 처음 실시되는 평가방법이기 때문에, 행안부 담당자가 아니면 알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1차 시험은 끝났고 점수는 바뀔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모두 다 "우수"를 받아서 종합 "우수"를 받는 건 욕심일 수 있으나, 최소한 두개 이상 "미흡"을 받아서 낙방하지만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게 맘편합니다. 조금 욕심을 낸다면 하나라도 "우수"항목을 받으면 더 합격 가능성이 확실해진다는 맘을 가지시는 거겠지요. 너무 큰 불안은 영혼을 잠식합니다.^^
  • 작성자 강냉이조아 작성시간14.09.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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