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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선을다하자ㅏ 작성시간21.09.22 1. 저는 A를 추천하겠습니다. 누구든 완벽한 업무능력을 가질 수 없습니다. 각자 잘하는 분야를 가진 다양한 사람이 모인 곳이 조직입니다. 이러한 조직에서 뛰어난 인간관계로 각자의 업무능력을 조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여 A를 추천했습니다.
2. 우선, 이번 승진 대상자 추천 기준을 설명할 것입니다. 그리고 탈락한 대상자의 뛰어난 업무능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해준 뒤 승진 대상자가 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할 것입니다. 또한, 인사 평가 담당자로서 어떤 부분을 보완시키면 좋을지 권고 할 것입니다.
3. 새로운 평가방식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정해진 기준으로 객관적으로 선발을 완료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보완할 시간을 주고 새롭게 평가하는 방식은 탈락자가 그 부분에만 과하게 신경을 써서 한 달 간 오히려 업무능력이 하락할 수 있고, 이미 선정된 후보자에게도 부당한 처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체리98 작성시간21.09.22 1. 저는 B를 승진후보자로 추천하겠습니다. 공무원 인사 평가의 기준을 정할 때는 '객관성'과 '조직과 업무에 도움이 되는가'가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조직과 업무에 대한 측면에서, 승진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좋은 인간관계'는 조직의 효율성과 능률 향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간관계라는 특성은 객관적인 수치로 판단할 수 없는 사항이고, 그 기준이 모호하므로 주관성이 개입될 여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승진후보자 추천 기준에 대해 공정성에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능력이라는 지표는 해당 승진 대상자의 업무 실적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비교적 가시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따라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승진의 기준으로 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2. 현실적으로 앞서 언급한 승진 추천의 지표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이에 대해 탈락자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공고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체리98 작성시간21.09.22 3. 해당 방안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인간관계 등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지표들을 승진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판단기준의 모호함으로 인한 공정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또한 능력이 아닌 인간관계 계발 등에만 관심을 쏟는 직원들이 늘어나 조직과 업무의 효율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업무능력이 아닌 다른 부수적인 요인들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보완할 수 있는 유예기간을 준 뒤 승진대상자를 새로 선정한다면, 평소에 업무에 성실히 임하고 능력을 발휘해왔던 직원이 아니라, 평소에는 업무능력이 좋지 못했지만 단기간 해당 기준을 위해 노력한 직원이 선정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는 오랫동안 자신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결과적으로 효율적이지 못한 조직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
작성자 psjjj 작성시간21.09.22 1. 저는 A 후보자를 추천할 것입니다.
공무원 업무는 혼자 하는 것 아니라 여러 부서가 협력하여 함께 수행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캠페인 사업의 경우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을 담당하는 부서, 홍보팀, 캠페인 내용을 담당하는 부서 등 여러 부서가 참여하는 형식으로 이루어 집니다. 아무리 개인의 업무 능력이 뛰어나도 소통하고 협력해야 하기에 인간관계가 좋지 못하면 업무의 효율성과 효과성이 모두 떨어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2. 탈락한 대상자가 승복하지 못하는 이유는 평가 과정에서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충족해주는 것 또한 평가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평가 내용에 있던 객관적인 기준과 지표에 대해 이야기해줄 것입니다. 탈락자도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정하게 평가되었다는 것을 알면 충분히 인정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인사 담당 부서에서 만든 기준이 어떠한 근거 없이 도출된 것이 아니기에 큰 오류가 없을 것입니다. 만약에 약간의 하자가 있을 수 있기에 탈락자의 반발이 합당하다면 일부 수용하여 다음 평가 기준에 반영할 수 있겠지만 이번 평가에는 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
작성자 아직안끝났어 작성시간21.09.22 1. B를 추천하겠습니다. 상급자의 대인관계능력은 필요한 덕목이지만, 이는 기본적으로 업무능력이 갖춰졌을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이므로 개인의 업무능력부족은 시민, 가령 납세자의 재산 또는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상급자는 업무처리에 있어 도움을 받기보다는 미숙한 동료나 후임들을 이끌고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승진에 있어서는 능력을 위주로,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2.승진 대상을 선정한 기준을 설명해주고, A의 부족한 덕목에 대해 피드백을 주면서 발전 가능성에 대해 논할 것입니다. A의 대인관계능력은 소중한 덕목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업무의 전문성을 기른다면 더 뛰어난 인재가 될 수 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3.새로운 평가방식 도입은 득보다는 실이 많아 보입니다. 승진이 번복될 경우 상당한 반발이 예상되는데, 이를 무마할 정도의 합당한 이유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한달의 유예기간은 제도의 불완전함에 가세하는 행정력의 낭비입니다. 기존의 평가항목의 미숙한 점을 보완하는 식으로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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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트 작성시간21.09.23 1.
A를 추천하겠습니다. 직급에 따른 역할이 상급자에겐 실무 능력보다 통솔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종합적인 평가를 전제로 하되, 인간관계능력에 더 가중치를 두어 A가 적합하다면 A를 추천하겠습니다
2.
1)반발자에게 판단의 근거가된 객관적인 지표를 제시하고 설명하겠습니다
2)또한, 반발자와의 개별상담을 통해 당사자에게 반발하는 사유를 주장할 기회를 부여하여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만약 현재의 승진 평가기준에 오해할 수 있거나 승진 과정에 미흡한 부분이 발견된다면, 이는 점검하여 향후 인사 평가기준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새로운 평가방식 도입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례나 반발로 인해 새로운 평가방식을 도입한다면 구성원들의 예측가능성이 저하되어 평가기준에 대한 신뢰훼손으로 이어질 수있기 때문입니다. 당장의 기준에 대한 소수의 반발이 있을지라도, 예측 할 수 있는 큰틀의 평가기준은 유지하여 장기적으로 구성원들이 정당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