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생님,한선생님~~ 잘 계시고 있는지 마구 궁금함이 몰려 옵니다. ㅎㅎ
항상 그렇지만 좋으신 선생님들을 알게되고 졸업하시고 그럴 때면 마음 속에 숙제를 적어놓습니다.
단순히 강의를 들으신 선생님들이 아니라, 함께 같은 길을 가는 동료로서
같이 공부하고 도움이 되드리기 위해 더욱 준비하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입니다.
오늘도 이 다짐들을 지키기 위해 나름 노력합니다만 많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이쁘게 봐주실 꺼죵 으흐흐)
2008년 새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고 복두 많이 받으세여~~^^
다음 번에 뵐 때는 장선생님과 한선생님 근육학의 달인이 되신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당^^
그럼 조만간에 또 뵈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