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새기로 술마시기는 해 봣어도
날새기로 공부는 안했던 나
미친짓이였다.
그렇지 않고는 도저히 할 수 없었던 일이였다....
그러나
난 강사 양성교육 1차를 마쳤다....
행복했다.
자랑스러웠다.
사랑 할 수 밖에 없었다...
회장님을 비롯해서 강사 양성교육에 참여한 모든 선생님들을....
회장님의 강의는 열정적이였다 라는 말로는 그 수식어가 너무 약하다.....
가열찬 강의 였다도 마찮가지다....
오직 "혁명적 강의" 였다는 말이 어울릴 수 있다.
내 인생에 스승으로 느끼는 분은
대학 다닐 때 해부학 교수님이 계신다....
이분은 나에게 친구였고, 형 이였으며, 때론 아버지도 되어 주셨던 그런 분이시다...
난 토요일날 내 인생에서의 그런분을 한분더 만날 수 있었다....
이젠 회장님과 함께라면 내 인생에서 두려움은 없을것 같다....
사랑 합니다....
열심히 따라가서 언젠간 청어람으로
이 웬수같은 은혜에 보답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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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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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임은식(이빨로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9.21 바라지 않는 제자......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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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구찔러(신원범) 작성시간 09.09.21 임은샘의 이런글도 처음입니다,,,감동 받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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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퍼루키(오형석) 작성시간 09.09.21 저도 은식삼촌(?ㅋ) 만큼의 벅참(?)은 못느꼈더라도~ 와~ 정말 이것이 진짜 강의구나 하는 느낌!!!! 다음 강의도 기대되고 선생님들과의 만남도 기대되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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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토(김일수) 작성시간 09.09.21 선생님 반갑습니다. ^^ 교육후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그날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이미 훌륭한 강사가 되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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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정(공부꾼) 작성시간 09.09.21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행운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