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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학 강의 후기

작성자이승란 (니케)| 작성시간10.01.04| 조회수12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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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구찔러(신원범) 작성시간10.01.05 나두 경조증 환자에요.....나좀 고쳐줘요...
  • 답댓글 작성자 이승란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05 그대로가 좋아요, 뭔가 자연스럽네요,
  • 작성자 성혜정(율스) 작성시간10.01.05 또 조급해지려는 마음을 워~~워~~~ 가다듬어야 겠어요 ..
  • 답댓글 작성자 이승란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05 참, 귤 너무 맛나고, 잘 먹었어요
  • 작성자 박정(공부꾼) 작성시간10.01.05 감사합니다.^^&
  • 작성자 地水火風(윤석기) 작성시간10.01.05 한쪽의 조직은 한쪽에 머물러 있는것이 아니라 복사되어 있습니다.. 간이 오른쪽에 있다고 오른 몸만 관장합니까? 몸 전체의 기능을 순환시키는 것 처럼요 다만 에너지의 흐름은 홀로그래픽하게 왼쪽에도 복사되어있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조광례(한박자) 작성시간10.01.05 가만히 앉아 자판만 두드려 숙젤해결 하니 고맙고 민망하네요.계속 부탁해요^^*
  • 답댓글 작성자 이승란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05 현대적인 세련미가 느껴지네요.
  • 작성자 조광례(한박자) 작성시간10.01.05 새신자?ㅎ 회장님께서 열심히 질문하신 이유가 샘의 눈빛이 총총해서 그러셨나 봐요, 수업 내용을 다 기억하시는걸 보니 ㅋ난 전에 집중하지 않으니까 바로 지적당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이승란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05 그렇지 않아도 유달리 질문하신 이유가 왠지 궁금했어요.
    조금은 알 것 같네요. 저도 아마도, 약간 며칠된 동태눈이 아니었나 싶네요.
    괜히 몸둘바 몰라 하는 마음이 후회스럽네요 ㅎㅎㅎ
  • 작성자 박정(공부꾼) 작성시간10.01.05 나름 주목해서 강의를 듣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이지요. 늘 열심인 모습에 감동입니다. 얼굴은 한번도
    못 뵈었지만 저는 학회장님의 평생의 동반자 입니다. 많은 힘이 되도록 제 힘도 쏟을게요. -아내-
  • 답댓글 작성자 이승란 (니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05 어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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