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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地水火風(윤석기) 작성시간10.01.12 예 그런것 같습니다.. 그냥 몸인데... 너무 심오한 진리를 담으려 하는 경향 즉 관념적인 생각을 잠시 놓아야 할듯합니다.. 논리적 사고->관찰적 사고-> 감각적 사고->감성적 사고-> 철학적 사고.... 제안하자면 이런 순서로 가는 것이 어떠한지요?... 김치와 밥을 먹으라는데 쉬운기술인 숟가락질을 가르치면서 정작 어렵고 힘든(아이들의 관점에선...) 기법인(우리도 너무 쉬운 방법만을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젖가락질을 안가르치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