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용어, 보이지 않는 막막함 속에서 무언가 신비스러움에 끌려 한전통 교육에 임했다.
그런데 오늘 어둠속에서 빛이 조금 비추는것 같았다.
기본 틀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오행의 원리와 각 경맥의 구조와 서로의 융합을 이해했다.
음양과 오행의 큰틀에서 서로 지지하고 도와주고 견제함이 하나의 생명체를 살아가게함을 느끼게 했다.
그 흐름을 이해하고, 고장난 부분을 진단하고 풀어줌이 가히 하느님적 방법이라 아니 할수 없다.
순리라고 생각한다.
큰 그림은 어렴풋이 그려지는듯 했다.
이것만 해도 큰 수확이다.
오늘 수고해주신 회장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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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정(공부꾼) 작성시간 1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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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은식(이빨로만) 작성시간 10.01.18 "그 흐름을 이해하고, 고장난 부분을 진단하고 풀어줌이 가히 하느님적 방법"--> 선생님을 명언쟁이로 임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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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당하게(임봉섭) 작성시간 10.01.18 큰 그림은 어렴풋이 그려지는듯 했다. 얼마후면 작은 그림도 그려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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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채요한 작성시간 10.01.18 어둠속에 빛이 보이는 한전통!!! 교육받느라 수고하셨네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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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모나C[김희주] 작성시간 10.01.19 역시 멋있으신 분...앞으로도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