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통증환자를 보며 우리는 많은 고민을 하며 그 번뇌에 휩쓸릴때가 많습니다
수술을 한사람 앞으로 해야할정도의 사람
무릎을 지나가는 많은 에너지흐름
우리는 그것들이 어느하나에 의해서만 의해 통증이 온다고 말할수없다는걸
임상에서 많이 겪었을겁니다
그래서 요새 제가 환자의 반응을 보기위해
이곳을 비로써 자극을 가해본답니다
역시 둘중에 한곳은 찌릿한 반응으로
우리의 비를 전율시킵니다
그러면 우선 안쪽이든 바깥쪽이든
그쪽으로 더집중해갑니다
안쪽에는 음중의 언덕베기 음릉천이있고
바깥에는 양중의 언덕배기 양릉천이있답니다
계속되어지는 한곳의 전율을 계속느껴가며
이두곳중의 한곳으로의 전율을 같이 느껴갑니다
그리고나서 움직임이없던무릎이라면
담경락의 목으로
간경락의 목으로~~
어느정도의 전율이 긑나면
무릎의 가동성과 통증을 살핍니다!!
그리고 무릎과 같은패턴으로 움직이는
대장과 경추의 정렬을 느껴봅니다
우리는 드디어 한꺼풀 벗은 인체의 모습을 보며
이환자의 삶을 조용히 되씹어봅니다
그삶속에 혹 불안과 두려움으로 가득할때가 있었는지
그것이 그몸을 상하게 하지는 안했는지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천추와 독비 위중을 자극하며 에너지 전송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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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정(대전/공부꾼) 작성시간 11.07.08 에너지 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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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범진(부산) 작성시간 11.07.08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송인호 선생님 최근 저도 무릎아프신 분들한테 조금씩 적용을 해보고 있는데 천추와 독비 위중까지... 좀더 노력하고 연구하시는 모습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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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영주(군산) 작성시간 11.07.08 내슬안->혈해
외슬안->양구
내슬안->음릉천
외슬안->족삼리 -
작성자이영주(군산) 작성시간 11.07.08 이곳도 괜찮더라구요. 음릉천과 양릉천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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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종규(부산) 작성시간 11.07.08 무릎의 통증의 원인이 다양하듯 접근법도 다양함을 느끼네요...좋은 관점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