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Kinesiology 자료방

[스크랩] 임상운동학 제 11장 머리. 목. 몸통 head, neck, and trunk

작성자물치사랑!!|작성시간26.06.22|조회수6 목록 댓글 0

제 11장 머리. 목. 몸통 head, neck, and trunk

 

o 척추, 늑골, 턱은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있고 흔히 다음과 같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 장기보호(척수, 내장), 호흡?저작?삼키기와 같은 생명력 유지에 필요한 기능, 중력에 대한 몸통?머리?팔의 지지기능, 상지와 하지간의 힘의 전달, 손의 기능, 이행작용, 기타 활동에 대한 운동성과 안정성 제공, 척추의 전부는 체중지지, 충격흡수, 모든 방향으로의 운동성 부여, 척주의 후부는 척수보호, 운동의 유도 및 제한, 돌기에 의한 몸통과 사지 근육의 지레를 증가

 

1. 뼈 bone

1) 척주의 정상만곡

아이가 서고 걷기 시작하면서 요추는 장골근의 장력 때문에 전방으로 볼록하게 만곡이 형성된다.

⇒ 생리적 만곡

2) 촉지할 수 없는 구조

3) 촉지구조

(1) 1-2번째 경추, (2) 3-6번째 경추 , (3) 융추(vertebra prominence, C-7) , (4) 흉추와 요추

(5) 척추와 미추, (6) 흉곽(늑골곽) , (7) 흉골

 

2. 관절 joint

o 대부분의 척추관절은 6자유도

→ 전?후방 굽힘(굴곡-신전), 외측굽힘(외측굴곡), 회전, 전?후전단, 외측전단, 이간-압축의 운동

 

1) 전척추관절 구조(Anterior Vertebral Joint Structures)

(1) 종인대(longitudinal ligaments)

(2) 추간원판 압력(disk pressure)

o 요추 추간원판내의 압력 기록

① 수핵의 중심은 정수학적으로 작용

② 추간원판 압력은450lb까지 압축력과 직선적인 관계에 있다.

③ 압축부하량의 1/2은 수핵이, 1/2은 섬유륜이지지

④ 섬유륜의 측면에 가해지는 압력은 압축부하량의 4-5배

⑤ 양측 척추후관절은 가해지는 부하량의 1/5을 지지

 

2) 후척추관절 구조

(1) 인대

황색인대(lignameta flava), 극간인대(interspinous lig.), 극상인대(supraspinous lig.)

항인대(ligamentum nuchae), 힝돌기간 인대(intertransverse lig.)

(2) 결합운동(coupling Motion)

o 척추관절에서는 좀처럼 순수한 면운동은 일어나지 않고 결합운동이라는 복합운동이 일어난다.

o 앉은 자세에서 머리를 돌려 어깨 위로 쳐다보는 예에서 → 경추는 후방굽힘과 회전, 측면굽힘을 나타낸다.

o 척추에서 가장 복잡한 결합운동은 측면굽힘과 회전이다.

o 1, 2자유도임에도 외측굽힘은 항상 회전을 동반하고 회전은 항상 외측굽힘을 동반한다.

 

3) 경추부(Cervical Region)

o 환추-축추관절(atlanto-axial joints, C-1-C-2)

→ 경추부 회전의 50%정도가 이 관절에서 일어난다.

 

4) 흉추부(Thoracic Region)

o 기능

① 머리와 몸통을 지지하고 운동을 허용

② 심장, 폐, 혈관보호

③ 호흡에 관여하는 관절을 제공

④ 호흡, 몸통, 사지 근육의 부착점을 제공

(1) 늑골관절(Costal Joints)

o 늑골의 거상과 하간은 늑추관절과 늑횡돌관절을 지나는 축을 통한 추축운동이다.

→ 상부늑골의 방향은 거의 수평이고 거상운동은 늑골곽의 전방직경을 증가시킨다.

 

5) 요추부(Lumbar Region)

(1) 요천접합부(Lumbosacral Junction)

(2) 흉요근막(Thoracolumbar Fascia)

o 전층(anterior layer) : 깊게 놓여 있으며 요추의 횡돌기에 붙고 요방형근을 덮고 있다.

o 중간층(middle layer) : 내측으로 요추횡돌기에, 외측봉합은 12번째 늑골과 횡복근에 붙은 강한 횡인대로

구성

o 후층(posterior layer) : 등뒤를 덮고 있으며 내측으로 극돌기와 극상인대에 붙어있다.

※ 이러한 연결은 많은 힘이 요부신전을 일으키고 굴곡을 제한하는 요배근막, 극돌기, 후부 인대계에 적용되도 록 한다.

 

3. 근육 muscle

o 머리와 체간근육은 가해지는 무게나 사지근육 수축, 지면반력을 견디기 위해 척추를 고정하는 공동수축에 관여

 

1) 전경추부 근육(Anterior Cervical Muscles)

전두직근(rectus capotis anterior)과 외측두직근(rectus capitis lateralis muscles)은 환추의 횡돌기를 따라 근위부를 형성

(1) 두장근(Longus Capitis)과 경장근(Longus Colli)

(2) 사각근 전부, 중부, 후부(Scalenus Ant, Med, Post)

(3) 흉쇄유돌근(Sternocleidomastoid Muscles)

o 일반적으로 흉쇄유돌근의 양측작용(근수축)은 목의 굴곡이라고 한다.

o 그러나 Kapandji는 흉쇄유돌근은 경추를 완전히 연결하고 있는 척추근들이 경추의 안정성을 위한 협력수축 을 할 때 굴곡운동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

→ 이러한 협력근들의 수축이 없다면 흉쇄유돌근만의 근수축은 경추의 전만을 증가시키고 머리의 신전을 일 으킨다.

(4) 경추 굴곡 보조근(Accessory Neck Flexors)

① 광경근(platysma)

② 설골상근(악이복근, 경돌설골근, 악설골근, 이설골근)

③ 설골하근(흉골설골근, 갑상설골근, 흉골감상골, 견갑설골근)

 

2) 후경추부 근육(posterior Cervical Muscles)

(1) 후두하근들(Suboccipital Muscles)

(2) 횡돌극근(Transversospinal Muscles)

(3) 기립근(Erector spinae)

o 여러개의 척추 후부 근육을 기립근(Erector spinae) 혹은 천극근(sacrospinalis)이라 부른다.

o 내측에서 외측으로 극근(spinaes), 최장근(longissimus), 장늑근(iliocostalis)

o 머리로부터 천골까지 그들의 부착부에 근거하여 두근(capitis), 경근(cervicis), 흉근(thoracis), 요근(lumborum) 이라 하며 이들 모두가 각 부위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3) 등의 심부 근육

(1) 횡돌극근

① 횡돌간근(intertransversalii)

② 다열근(multifidus)

(2) 흉추와 요추의 기립근

(3) 요방형근(quadratus lumborum)

 

4) 몸통의 전외측 근육(Anterior and Lateral Trunk Muscles)

(1) 복직근(rectus abdominis)

o 천부근육이고 백선의 양측에 하나씩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① 시진과 촉지 : 근육이 잘 발달된 사람에서 복직근은 체간굴곡 할 때 전부분을 관찰하고 촉지할 수 있다.

(2) 외복사근(external abdominal oblique)

① 시진과 촉지

o 외복사근 섬유의 비스듬한 방향 때문에 회전과 복합되는 체간 굴곡은 특히 운동이 상체 무게에 의해 방해 되지 않을 때 이 근육을 강하게 수축시킨다.

o 체간을 좌측으로 회전하면 우측의 근육이, 체간을 우측으로 회전하면 좌측 근육이 수축한다.

o 양측이 수축하면 체간 회전 없이 굴곡을 보조한다.

o 근육은 또한 정신적 긴장(straning) 혹은 기침을 할 때 양측이 작용된다.

(3) 내복사근(internal abdominal oblique)

①시진과 촉지

o 내복사근은 복벽의 다른 층과 잘 구분되지 않는다.

o 복벽의 긴장(체간이 좌측으로 회전될 때 복부의 좌측에서 볼 수 있고 촉지된다)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내 복사근 때문이다.

o 이 운동에서 우측 외복사근과 좌측 내복사근의 작용선은 같고, 두 근육은 회전에 작용한다.

(4) 횡복근(Transverse AbDominis)

(5) 외?내늑간근(external and internal intercostal)

(6) 횡경막(diaphragm)

 

4. 머리, 목, 몸통 근육의 기능

 

1) 머리와 척주의 균형

o 똑 바른 자세을 유지하는데 HAT 근육의 기능은 똑바로 선 기둥을 지지하는 당김줄과 비유될 수 있다.

기둥이 수직으로 유지되는 한 당김줄에서의 힘은 균형을 유지하고 필요한 힘은 최소가 된다.

기둥이 기울기 시작하면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반대편 당김줄에 힘이 증가하게 된다.

o 평형에 관여하는 근육

- 전방 : 후두하근, 두장근, 경장근, 사각근, 흉쇄유돌근, 복직근, 내외복사근, 대요근

- 후방 : 후두하근, 횡돌극근, 기립근

- 외측 : 사각근, 흉쇄유돌근, 요방형근, 대요근, 내복사근, 늑간근

o 정상인에서 편안히 앉아 있거나 선자세에서 이들 근육은 최소한의 주기적 수축만으로 자세의 흔들림에 관여

o 머리 혹은 HAT의 중심(COG) 이동 혹은 체간을 밀거나 당기는 동작은 힘에 저항하고 체간이 균형을 회복하 도록 즉각적으로 보다 강한 근수축을 일으킨다.

 

2) 몸통운동과 척추의 고정

o 횡돌극근과 기립근이 외측굴곡, 회전, 최대 흡기, 강한 호기 운동에서 높은 활동을 보이지만 이것은 이러한 활 동에 주동근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가장 빈번하게 등근육은 신전에서 주동근의 원하지 않는 운동을 방지하기 위하여 척추를 고정하는 협력근으로서 작용하는 것이다.

o 체간 근육의 중요한 기능은 사지운동을 할 때 목, 어깨, 고관절 근육의 근위부착부를 안정시키기 위해 흉곽, 골반을 고정시키는 것이다.

o 엎드린 자세에서 기립근의 비슷한 활동이 일어난다.

→ 고관절 신전은 배부 신전근이 골반을 고정하기 위하여 협력공동수축을 발생한다.

 

3) 앞으로 구부리기와 들기(무릎 편 상태)

o 서서 발가락에 닿기 위해 고관절을 굴곡하면 고관절 신전근의 원심성 수축과 기립근이 고관절 굴곡과 척추 전방굽힘을 조절하기 위해 수축한다.

o 억제점은 ?임계점(critical point)?이라 하며 평균 체간굴곡 81도로 밝혀졌다.

저자는 이 값이 최대 고관절 굴곡의 60%, 최대 척추 굴곡의 90% 지점에서 일어나는 것을 발견

o 수동적으로 후부인대(척추후관절낭, 극간인대, 극상인대, 흉요근막)는 전방굴곡자세에 있을 때 큰 힘을 지탱

 

4) 쪼그린 자세로 물건 들어 올리기와 내려 놓기(Squat Loffing and Lovering)

(1) 요추전만자세로 골반전경, (2) 척추후만자세로 골반후경

o 들기에서 기립근의 근전도 활동은 체간의 자세에 따라 차이가 있다.

o 체간이 척추전만자세에 있을 때 근전도 활동은 굴곡자세에서보다 크고 최대 활동은 들기 시작할 때 발생

o 내리는 것은 체간이 전만자세에 있을 때 비복근, 가자미근, 대퇴사두근, 고관절 신전근의 원심성 수축과 기 립근의 등척성 수축을 필요로 한다.

o 척추가후만자세로 있을 때 기립근의 근전도 활동은 무릎을 똑바로 펴고 체간을 구부릴 때처럼 감소, 억제

o 들기가 후만자세에서 수행될 때 들기의 사작부분에서 기립근의 수축이 없고 들기의 중간부분에서 최대

 

5) 사지와 체간 근육의 기능적 활동

o 팔을 이용한 몸통들기에는 턱걸이(chin-ups), 위로 당기기(pull-ups), 엎드려 팔굽혀 펴기, 몸통들기, 목발보 행 등이 있다.

o 척수손상에서처럼 복근과 기립근이 마비되면 팔의 힘이 관계없이 이동을 위해 몸통을 들 수 없다.

o 광배근(C5-C7)과 요방형근(T12-L3)이 정상신경지배 하에 있으면 팔이 폐쇄성 운동 연쇄에서 고정될 때 이 근육들은 골반을 팔이나 늑골곽쪽으로 끌어올리는 강한 힘을 제공한다.

두 근육 모두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중요한 목발보행 근육이다.

골반이 거상된 자세에서 내리는 것은 같은 근육의 원심성 수축을 필요로 한다.

o 사두근과 슬건근은 개방성 운동연쇄에서 동근과 길항근의 관계에 있다. 그러나 몸을 지지하거나 들기, 내리기 의 폐쇄성 운동연쇄에서 공동수축으로 변한다.

 

6) 호흡과 기침(Breathing and Coughing)

o 흡기에 사용되는 주동근은 횡경막(최대흡기량의 2/3가량)과 외늑간근, 사각근이다.

o 강한 호흡기 근육은 복근과 내늑간근이다.

o 폐활량 측정이나 기침에서처럼 운동이나 강한 호흡활동에서는 호흡에 관여하는 모든 주동근과 보조근, 고정 근이 함께 활성화된다.

o 흡기의 보조근은 흉쇄유돌근, 소흉근, 설상근, 설하근이다.

o 대흉근과 전거근 또한 강한 흡기에서 작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o 승모근 상부, 기립근, 요방형근은 강한 호흡에서 작용하는데 아마도 호흡의 주된 근육으로보다는 고정근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o 기립근은 기침을 할 때 복근의 수축으로 일어나는 체간 굴곡을 방지하기 위하여 강하게 수축한다.

 

5. 측두하악관절(Temporomandibular Joint)

o 기능은 씹기, 말하기, 하품, 삼키기, 재채기 등이 있고 이러한 기능을 위해 하루에 1500-2000번 정도 움직임.

o 이 관절은 측두골에 대한 하악골의 열기(opening), 닫기(closing), 내밀기(protrusion), 뒤로 당기기 (retraction), 외측편위의 운동이 있다.

 

1)측두하악관절의 운동

2) 근육

(1) 턱 다물기(Jaw Closure)

① 두근(temporalis)

② 내측익돌근(medial pterygoid)

(2) 턱 열기(Jaw Opening)

① 외측익돌근(lateral pterygoid)

② 악이복근(digastric)

③ 악설골근(mylohyoid)과 이설골근(geniohyoid)

 

6. 임상적용

1) 측두하악관절 기능장애

o TMJ를 침범하는 이상 징후나 증상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의 문헌조사 20-80%에서 보고됨

o 여자가 남자보다 빈도가 높고, 나이가 들어감으로써 증가한다.

o 저작근과 함께 TMJ는 평가하기가 복잡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고 근육이 머리, 목, 어깨, 흉추에 붙기 때문이다.

o TMJ의 이상은 통증이 귀, 머리, 얼굴, 혹은 다른 상사분구(upper quater)로 전이되기 때문에 잘 인식되지 않 는다.

o 다시 말해서 다른 부위의 이상이 TMJ기능에 이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TMJ의 이상은 대부분 다양하지만 예전의 손상이나 머리나 목의 자세이상과 높은 연관성이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